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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택 l 제467호 l 2023년 07월 01일 l 조회수:217
    그룹M과 키네틱이 파키스탄에 프로그램화된 DOOH 도입

    지난 5월 9일 라호르의 큐시네마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혁신적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즈 모델이 파키스탄 광고업계에 소개되었다. 참석자들은 파키스탄의 광고주 기업들이 소구대상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간 중심 마케팅의 미래지향적 기능들의 시연을 직접 목격했다.

    그룹M의 나비드 아스가르(Naveed Asghar) 대표이사는 “미디어 업계의 선두주자로서 우리 회사는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전세계적으로 모범사례를 도입해야 할 책임이 있다. 옥외광고는 소비자 여정(consumer journey)에서 중요한 접점이며 디지털 옥외광고의 프로그램화는 소비자와 광고주 모두를 위한 효과적인 옴니채널(omnichannel) 전략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본질적으로 마케팅 투자의 ROI를 크게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그룹M과 키네틱간의 이러한 전략적 파트너십은 확장 일로에 있는 파키스탄의 DOOH 분야에 새로운 수준의 혁신과 전문성을 제공하여 업계를 정밀 마케팅으로 이동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네덜란드의 마이애드부커(myAdbooker)도 파키스탄에서 SSP(Supply Side Platform)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 이 행사에 참여했다.

    키네틱 파키스탄 법인의 대표인 아샨 셰이크(Ahsan Sheikh)는 “키네틱은 사고 리더십(thought leadership)에 기반한 옥외광고 환경에 혁명을 일으키고 파키스탄에 최고의 글로벌 기술을 제공하고자 한다. 우리는 프로그램화된 DOOH 시스템이 옥외광고의 미래이며 업계의 진정한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파키스탄에 프로그램화 기법이 도입됨에 따라 디지털 옥외광고와 온라인 광고 간의 격차를 좁히고 미디어 구매를 위한 호환 가능한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더 많은 옴니채널 캠페인을 만들 수 있는 높은 잠재 시장이 기대된다”고 마이애드부커의 대표인 라드옌 반 윌셈(Radjen Van Wilsem)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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