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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444호 l 2021년 08월 01일 l 조회수:1003
    업종별 옥외광고 Creative-비디오 게임기 광고


    덕후들을 위한 덕후스러운 이색 아이디어 만발

    매니아들의 흥미 자극이 포인트… 생생함 전달에도 주력

    스마트폰을 위시한 모바일 디바이스가 대중화되면서 게임시장의 트렌드도 모바일 게임 위주로 무게중심이 옮겨지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TV나 모니터에 게임기를 연결하거나 별도의 화면이 달려있는 휴대용 게임기에 열광하는 이들이 많다. 이런 게임들을 비디오 게임 또는 콘솔게임이라고 한다. 조이스틱이나 조이패드 등의 전용 게임 장비를 콘솔(console)이라 하기 때문이다.

    지금은 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의 발전으로 많은 게임기들이 추억으로 사라지기도 했지만 닌텐도의 ‘위’(Wii), 마이크로소프트(MS)의 ‘엑스박스360’, 소니엔터테인먼트의 ‘플레이스테이션’ 등 몇 가지는 출시와 동시 완판되고 중고제품이 신품보다 높은 가격에 판매될 만큼 매니아층의 뜨거운 지지 속에 여전히 성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 제품들은 거리의 옥외광고 속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데 비디오 게임기라는 상품 자체가 워낙 매니아적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이런 매니아층, 이른바 게임 덕후들의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는 기발한 아이디어가 사용된다. 테니스 경기장을 휴대용 게임기 모양으로 만들어 선수들의 움직임을 게임기 속 캐릭터가 움직이는 것처럼 연출하는가 하면, 조이스틱의 버튼을 누르는 재미를 알리기 위해 광고판을 스위치 그림이 그려진 뽁뽁이로 덮기도 한다. 덕후들을 위한 덕후스러운 비디오 게임기 광고를 살펴 본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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