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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443호 l 2021년 07월 01일 l 조회수:818
    옥외광고 Creative-여성 용품 광고


    은유·상징적 이미지로 제품의 기능성 어필

    여성 권리 신장 요구에 따라 과감한 광고 등장하기도

    여성의 생리에 필요한 생리대 등의 여성용품은 필수품인데다, 소모성 제품이기 때문에 경제 상황과 관계없이 꾸준한 판매량이 유지되는 품목이다. 전체 판매량이 고정적으로 유지되는 만큼 시장을 나눠가지고 있는 업체들간 경쟁도 치열하게 전개된다. 시장의 규모가 큰 만큼 광고 소구력도 적지 않은 편이지만, 사실 옥외광고에서 여성용품 광고를 찾아 보기는 그리 쉽지 않다. 여성용품 광고를 거리에 대놓고 보여주는 것에 대해서는 아직도 소극적인 면이 있기 때문이다.

    같은 맥락에서 여성용품 광고의 경우 다른 품목에 비해 파격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찾기도 어려운 편이다. 독특한 발상보다는 제품의 편안함과 성능을 차분하게 설명하거나 깃털‧나비와 같이 은유적인 매개체를 통해서 제품의 이미지를 어필하는 광고가 많다. 하지만 최근에는 여성의 권리가 더욱 강조되면서 직접적으로 제품의 착용모습 등을 보여주는 등 과감한 형태의 광고도 나오고 있는 추세다. 한편, 최근에는 여성 복지가 글로벌 트렌드로 떠 오르면서 여성용품 관련 공익광고의 집행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여성용품이 없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층 여성들을 돕기 위해서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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