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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442호 l 2021년 06월 01일 l 조회수:345
    현대퓨처넷, AI 자율주행 로봇 광고 사업 추진

    로봇 ‘큐브릭’ 개발업체 인티그리트와 업무협력

    현대퓨처넷이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로봇 전문기업 인티그리트와 협력해 '미디어 모빌리티 플랫폼'을 구축에 나선다. 자율주행 로봇이 돌아다니며 소비자 취향에 맞는 맞춤형 광고를 송출하는 차세대 모빌리티 광고 시스템을 만들어 가겠다는 계획이다. 현대퓨처넷은 꾸준히 디지털사이니지 사업의 고도화를 검토해왔고, 지난해 12월 인티그리트가 공개한 미디어 로봇 '큐브릭'에 주목했다.
    큐브릭은 세계 최초로 AI 디지털미디어를 탑재한 자율주행 로봇이다. 사각기둥형의 몸체 외부전체가 플렉서블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로

    구성돼 선명한 영상 콘텐츠를 송출할 수 있다.또한 주변 환경과 사람의 혼잡도를 파악해 정교한 자율 주행을 할 뿐만 아니라, 안면 인식 기능이 들어 있어, 사용자의 연령과 표정, 감정, 반응 등에 따라 반응해 온도, 습도 등의 환경 정보 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위치와 적합한 광고, 캠페인 등의 최적화된 동영상을 찾아 스스로 디스플레이에 송출한다. 고성능 라이다와 카메라 등 다양한 센서를 탑재한 자율주행 로봇이 인물과 사물을 분석 인지하는 AI 와 결합해 맞춤형 컨텐츠를 제공하는 미디어 채널이 되는 셈이다.

    현대퓨처넷은 백화점, 아울렛, 전시장 등 다양한 공간에서 디지털사이니지 광고사업을 진행하면서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와 컨텐츠 경쟁력을 갖췄다. 여기에 로봇 큐브릭의 기술적 우수성을 접목함으로써 무인매장 및 공간 맞춤형 광고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현대퓨처넷 류성택 대표는 “AI 모빌리티 디지털사이니지의 개발이라는 새로운 시도라는 점에서 이번 업무협약의 의미가 매우 크다”며 “기존 서비스의 고도화를 넘어 차세대 미디어 플랫폼 구축으로 국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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