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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35호 l 2020년 11월 01일 l 조회수:81
    존스미디어, ‘K방역’ 유럽 수출길 열었다

    에어퓨리티 항균필름 CE 마크 획득

    존스미디어가 자사의 방역 필름인 에어퓨리티 시트에 대해 EU의 안전인증마크인 CE 마크를 취득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에 인증 획득한 것은 에어퓨리티 프리텍스와 에어퓨리티 크리스탈 두 가지 항균 점착필름이다. 해당 제품은 항균, 탈취 기능을 갖춘 점착시트다. 소위 생활악취로 일컬어지는 여러 가지 불쾌한 냄새를 99% 탈취하며 땀 냄새 등은 95% 제거한다. 또 항균 기능을 보유하고 있어 대장균, 폐렴균, 살모넬라균, 황색포도당균 등을 99.9% 제거한다는게 회사측의 설명.

    존스미디어에 따르면 각종 세균이 시트 표면의 고분자 구조체에 흡착된 후 산화력을 가진 화학반응성 물질로 분해시킴으로써 세균을 제거하는 고유의 기술이 적용됐다. 따라서 에어퓨티리 프리텍스를 문손잡이, 엘리베이터 버튼 등에 설치하면 각종 세균에 대한 예방이 가능하다 고품질 출력도 가능하기 떄문에 매장의 인테리어 콘셉트에 맞춰 다양한 디자인과 사진을 손쉽게 인쇄할 수 있다. 로비, 출입문 등의 디자인과 적합한 사진, 그림 등을 활용해 시트지처럼 사용할 수 있다.

    존스미디어 연구소 김정섭 박사는 “팬데믹 악몽에 대비하는 예방제품으로 각광받는 에어퓨리티는 유럽 CE 마크를 취득하며 세계시장에서 최상의 항균기술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유럽 및 중동, 아시아 등 글로벌 항균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어퓨리티는 FITI시험연구원에서 황색포도당균을 비롯한 4종류의 대표적인 생활 유해성 세균에 대한 항균기능을 확인받았다. 또한 백색항균인 프리텍스는 암모니아를 비롯한 4종류의 대표적인 냄새분자에 대해 우수한 탈취 성능을 인정받았다. 국가기술표준원의 KC 인증 및 탈취항균제로서의 안전 기준도 적합 확인을 받았으며 유럽연합의 환경규제 규정인 RoHS 및 REACH 시험에서도 적합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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