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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26호 l 2020년 02월 01일 l 조회수:759
    강남구, 관광 활성화 위한 디지털 공공시설 설치

    대형 미디어아트월 ‘다이내믹 그리드’와 12개 미디어폴 구축

    강남구가 테마가 있는 디자인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신사동·압구정동에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한 공공조형물을 ‘다이내믹 그리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신사역 7번 출구 앞에 가로 9m, 세로 3.75m 규모로 구축된 미디어아트월 ‘다이내믹 그리드’의 전면은 8각형 형태의 LED전광판으로 설치돼 다양한 미디어아트와 관내 정보를 송출한다. 특히 인도쪽을 향하는 전광판 후면을 공기정화 기능이 있는 이끼류·사철식물로 꾸민 녹화벽으로 구성해 공기를 정화하고 자연친화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청담 한류 스타거리에는 12개의 인터랙티브 미디어폴을 설치해 미디어스트리트를 조성했다. 이 미디어폴은 한류스타의 영상과 모나리자 등 세계 명화를 인터랙티브 디지털 콘텐츠로 재해석한 아트 영상 등을 송출한다. 보행자의 움직임에 따라서 영상이 보행자를 바라보고 움직이는 등 재미있는 콘텐츠를 연출하기 때문에 지역 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구측은 기대하고 있다. 강남구 공승호 뉴디자인과 과장은 “언제 어디서든 강남을 느낄 수 있는 독특하고 품격있는 디지털 문화콘텐츠를 개발하는데 주력했다”며 “미래형 매력 도시로서의 강남의 자생력을 키워나갈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 시설과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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