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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426호 l 2020년 02월 01일 l 조회수:241
    이곳에 가면 반드시 이 간판부터 찍어야 한다!


    세계적인 랜드마크가 된 채널사인들 둘러보기

    간판은 매장이나 공간을 알리기 위해 설치하는 광고물이지만 때론 간판 자체가 그 지역을 상징하는 랜드마크가 되기도 한다. 미국 LA의 헐리우드 산타모니카산맥에 설치된 'HOLLYWOOD‘ 간판과 일본 오사카 도톤보리의 글리코 네온간판, 미국 뉴욕의 LOVE 채널사인 등이 대표적이다. 이 간판들은 여러 영화나 드라마 등에서 해당 지역을 상징하는 매개로 종종 사용되면서 미국과 일본을 가보지 않은 이들이라도 해당 간판만큼은 알 정도로 유명세를 얻고 있다. 이런 랜드마크 간판들은 처음부터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도시 심볼로서 제작되는 경우가 많지만 때로는 그냥 간판에 역사와 문화가 담기면서 도시의 상징이 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헐리우드 사인의 경우 1923년 HOLLYWOODLAND라고 하는 부동산회사가 자사 광고를 위해 만든 간판이다. 하지만 여러 영화를 통해서 이 간판이 헐리우드의 상징이 되자 지역 상공회의소가 기부금을 걷어 ‘LAND’ 글자를 떼어내고 리뉴얼해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됐다.
    도시의 지리적·문화적 상징물이 된 랜드마크 간판들.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 간판들은 그 디자인과 유례도 다양하다. 여기에서는 이런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얻고 있는 간판들 중에서도 채널사인으로 제작된 일부 사례들을 모아서 살펴본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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