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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422호 l 2019년 10월 28일 l 조회수:62
    옥외광고 Creative -위스키 광고


    술맛 돋구는 품격있는 광고의 향연

    고유 술병 이미지 활용해 브랜드 정체성 강조

    ‘하루 일과를 마친 저녁’, ‘좋은 일이 생긴 어느 날’, ‘수다가 필요한 시간’.
    우리가 술을 마셔야 하는 이유는 너무나 많다. 문제는 어떤 술을 마셔야 하는가다. 이런 고민으로 마트의 주류 진열장 앞을 서성이는 주당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 주류 브랜드들은 늘 새롭고 독특한 광고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한다. 수많은 술 중에서도 위스키는 특별한 위치를 지닌다. 단순히 마시기 위한 일반 술과 달리 술을 구입하는 행위 그 자체를 즐기는 시장이 형성돼 있는 까닭이다. 따라서 위스키 광고의 경우 품질이나 맛을 설명하기보다는 브랜드 자체의 이미지를 홍보하는데 주력한다. 단순히 맛보다는 각각의 술이 가진 품격과 이미지를 즐기려는 심리가 상품을 선택하는데 더 영향을 끼치는 까닭이다.

    또한 위스키 옥외광고에서 주목할만한 부분은 바로 벽화를 이용한 광고다. 오래된 위스키 브랜드일수록 자사의 역사성을 보여주기 위해 클래식한 광고 이미지를 연출하는 경우가 많다. 래핑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다양한 벽화 광고를 볼 수 있는 것도 위스키 옥외광고의 재미다.
    나도 모르게 병을 잡아들게 만드는 위스키 옥외광고들의 모습을 소개한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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