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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22호 l 2019년 10월 28일 l 조회수:75
    버스티브이, 서대문구 LED 전자게시대 운영 ‘스타트’

    신촌로터리 등 네 곳에 4.6×2.6m 규모 매체 설치

    버스티브이가 서울 서대문구 관내 네 곳에서 광고용 LED 전자게시대 운영을 시작했다고 최근 밝혔다. 매체가 설치된 곳은 신촌로터리 및 이대역 삼거리, 서대문역 사거리, 홍은사거리 4곳. 이달 초 공사를 마치고 현재 운영에 돌입한 상태다. 버스티브이는 지난 3월 서대문구가 도시 미관과 불법 현수막의 범람 등을 막기 위해 추진한 ‘전자게시대 설치 및 운영 민간투자 사업’의 사업자로 선정됐다. 100% 기술능력평가로 진행된 해당 입찰에서 기술 실현 가능성 및 경제성 등의 항목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사업권을 확보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번에 설치한 LED 전자게시대는 가로 4.6m, 세로 2.6m 규모로 7만6,800픽셀의 고해상도를 갖춰 가시성이 뛰어나다. 여기에 다양한 시각적인 영상 효과를 사용해 효과적인 정보 전달이 이뤄진다. 입찰 당시에는 가로 6×2m의 와이드 타입으로 기획됐으나 시인성과 활용성 등 다양한 부분을 고려, 구와 업체가 협의한 결과 지금의 4대3 비율 형태로 완성됐다. 앞서 부천 등 일부 지차체에서 이 비율의 전자게시대를 운영해온 바 있다. 매체 가동시간은 오전 6시부터 24시까지 하루 18시간이다. 총 광고구좌는 25구좌로 운영되며 1구좌 당 평균 광고시간은 15초 이내로 표출된다. 전체 광고구좌의 20%에 해당하는 5구좌는 공익광고 송출을 위해 운영된다.

    버스티브이는 서대문구와 협의해 △서대문구 실시간 날씨 및 미세먼지농도 △구정홍보 △국가·지자체 광고△중·소상공인·재래시장 광고 △민간 문화·예술·종교·학술 행사 및 공연 광고 등 다양한 광고·홍보 영상들을 송출할 예정이다. 버스티브이 관계자는 “LED 전자게시대는 불법 광고물 감축과 광고 폐기물로 인한 환경오염 저감 등 다양한 장점이 있다”며 “차별화된 운영 계획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효과적인 광고 및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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