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업데이트시간 : 2019.10.16 PM10:44
    전체기사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광고일반
    디지털프린팅(실사출력)
    간판/제작
    디자인
    뉴미디어/디지털사이니지
    소자재/유통
    조명/LED
    아크릴/조각
    기획/특집
    협회/단체/학계
    인터뷰/인물/동정
    문화/오락/생활
    해외소식
    기타/비즈니스
    실시간 뉴스
     
      전체기사
    홈 > 뉴스 > 전체기사
    편집국 l 제419호 l 2019년 09월 09일 l 조회수:49
    마카스, ‘2019 양주 로드쇼’ 개최


    고속 승화전사 장비 ‘미마끼 TS55-1800’ 소개
    뛰어난 생산성과 경제성에 참관객들 호평

    마카스가 지난 9월 3~4일 이틀간 경기도 양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2019 마카스 양주 로드쇼’를 개최했다. 이번 로드쇼는 실사출력 및 나염 업계, 섬유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미마끼의 최신 승화전사 프린터 TS55-1800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제품 시연과 어플리케이션 전시, 승화전사 시장의 미래비전 소개 등으로 구성됐다. 미마끼 TS55-1800은 초고속 출력에 생산 지속력, 섬세한 출력품질, 탁월한 경제성까지 갖춘 승화전사 프린터다. 가장 주목할 부분은 50g의 무코팅 저평량 전사지에 최적화된 설계를 통해 출력원가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점이다.

    마카스의 자체 분석에 따르면 50g 전사지를 사용할 경우 73g 전사지 대비 42.4%, 100g 전사지와 비교할 때는 62%의 전사지 원가를 절감하는 게 가능하다. 또한 신형 잉크인 Sb610은 이전 제품에 비해 ℓ당 7,000원이 적은 28,000원의 매우 저렴한 가격대로 출시됐다. 마카스 관계자는 “전사지와 잉크는 승화전사 출력의 제작원가에서 매우 높은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TS55-1800은 출력업체의 원가경쟁력을 대폭 높일 수 있다”며 “생산성과 경제성에서 분명한 경쟁력을 갖고 있는 만큼 다각적인 마케팅을 통해 장비 교체 유도 및 신규시장 개척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력 속도와 지속력 등 생산성 부분에서도 메리트가 있다. 브라더사의 헤드 4개를 스태거 배열로 장착해 4pass 기준 시간당 최대 32.7㎡의 속도를 구현하며 하이스피드(2pss) 모드 가동시에는 시간당 65㎡까지 출력 가능하다. 옵션을 통해 컬러별 10kg의 대용량 잉크공급 장치를 추가할 수 있는 것도 장점. 잉크교체로 인한 중단없이 지속적인 작업이 가능해 단 1대로도 탁월한 생산성을 보장한다. 소재 공급 문제로 작업이 지연되는 것을 해결하기 위해 300㎏의 미니점보롤 소재도 탑재할 수 있게 했다.

    이 관계자는 “승화전사 시장에서는 품질의 일관성 구현을 위해 다수의 장비보다는 고속장비에 대한 니즈가 높은데 TS55-1800은 합리적인 가격에도 불구하고 빠른 생산성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메리트가 크다”고 설명했다. 로드쇼에 참석한 한 출력업체 관계자는 “이런 규격의 디지털 승화전사 장비는 사실 선택의 폭이 많지 않은데 TS55-1800이 업계에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한 것같다”며 “특히 저평량 전사지 사용으로 출력원가를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타사 제품 대비 메리트가 있는 것같다”고 밝혔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노션 센트럴시티 광고 리…
  • 모습 드러낸 서울 1~4호선 …
  • 간판업계 ‘공공의 적’ 지…
  • 100% 외국자본 기업에 대한…
  • 국제학술세미나 발표 핑계 …
  • 입·찰·동·향
  • 옥외광고 장비·소재 업체…
  • 펫닥, 동물병원 디지털사이…
  • 옥외광고 Creative - 타이…
  • ‘은행 무인점포를 잡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