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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18호 l 2019년 08월 26일 l 조회수:110
    구설 오른 고속도로변 꼼수 야립광고

    이뉴스투데이가 영리 불법광고 제보를 받았다며 8월 22일 보도한 ‘명륜진사갈비’ 광고.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입장휴게소 부근에 설치돼 있다.
    <이뉴스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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