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업데이트시간 : 2020.02.12 PM6:46
    전체기사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광고일반
    디지털프린팅(실사출력)
    간판/제작
    디자인
    뉴미디어/디지털사이니지
    소자재/유통
    조명/LED
    아크릴/조각
    기획/특집
    협회/단체/학계
    인터뷰/인물/동정
    문화/오락/생활
    해외소식
    기타/비즈니스
    실시간 뉴스
     
      전체기사
    홈 > 뉴스 > 전체기사
    편집국 l 제418호 l 2019년 08월 26일 l 조회수:288
    구설 오른 고속도로변 꼼수 야립광고

    이뉴스투데이가 영리 불법광고 제보를 받았다며 8월 22일 보도한 ‘명륜진사갈비’ 광고.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입장휴게소 부근에 설치돼 있다.
    <이뉴스투데이 캡처>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020년 옥외광고 제작·유…
  • 실감나는 영상 ‘플로팅 홀…
  • 2020 옥외광고업계 도전과 …
  • 쓸곳 없어진 옥외광고기금 …
  • 지방재정공제회, 굴지의 옥…
  • 잔치판 되려다 싸움판 돼가…
  • 옥외광고협회 26대 회장에 …
  • “전광 광고판 해킹사고 남…
  • 행안부 조성 옥외광고기금 …
  • 학회 학술발표 취재가 주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