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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418호 l 2019년 08월 26일 l 조회수:52
    엘이디에비뉴, LED사인 시스템 ‘라이팅캔버스’ 대리점 모집

    풀컬러 LED 활용해 화려한 동적 이미지 연출
    이미지 교체 간편… LED연출 패턴도 변경 가능

    풀컬러 LED사인 전문업체 엘이디에비뉴가 자사가 전개하는 LED간판 시스템 ‘라이팅캔버스(Lighting Canvas)’의 대리점을 모집한다. 라이팅캔버스는 풀컬러 LED와 실사출력 필름을 이용한 LED간판으로서, 화려하면서도 역동적인 화면 연출을 통해 주목도를 높일 수 있는 제품이다.
    제품의 구조는 풀컬러의 고휘도 LED를 직하방식으로 내장한 라이트박스 위에 실사출력 필름을 입히는 형태로 이뤄진다. 블랙아웃 필름 및 백릿필름 등을 이용해 필요한 이미지를 제작한 후 풀컬러로 변화하는 빛을 투과시킴으로써 화려하면서도 역동적인 광고를 만들어 낼 수 있다.
    특히 로고나 문자 등 강조가 필요한 부분을 부각시키거나 화면 일부가 입체적으로 움직이는 것같은 착시효과를 주는 것도 가능하다. 예전 유행했던 EL시트 POP와 같은 효과를 연출한다고 보면 된다. 따라서 주점의 주류 광고, 마트의 이벤트 홍보용 광고판으로 사용하기 좋다.

    아울러 업종이나 간판 디자인 변경시 필름만 교체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경제성이 높은 것도 장점이다. 필름 뿐 아니라 SD카드를 통해 후면 라이트박스의 연출 패턴도 다양하게 변경해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의 기본 사이즈는 400×400㎜이지만 고객의 요구에 맞춰 다양한 사이즈의 제작도 가능하다. 따라서 실내용 POP는 물론 옥외용 간판으로 활용하는데도 무리가 없다. 가격도 저렴한 편. LED에비뉴 관계자는 “라이팅캔버스는 어떤 공간에나 잘 어우러지는 심플한 디자인이면서도 풀컬러 LED를 통한 임팩트있는 연출이 가능해 실내와 실외에 관계없이 효과적인 홍보가 가능하다”며 “경제성도 뒤어난 제품인 만큼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는 광고업체들에게 새로운 수익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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