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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17호 l 2019년 08월 12일 l 조회수:88
    간판교체 NEWS

    토종 커피점 카페베네, 간판 전면 교체하고 새 도약

    토종 커피 프랜차이즈 전문점 카페베네가 새로운 BI를 공개했다. 새 BI가 적용된 간판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교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카페베네 새 BI는 기존 영문 대문자와 소문자가 함께 쓰였던 것과 달리 전체 대문자로 변경됐다. 서체 역시 기존의 귀여운 서체에서 세련된 정자체로 변경됐으며, 기존의 ‘B’자 심볼을 고양이 캐릭터 ‘베네캣’으로 교체한 것도 특징이다. 단 새로운 심볼인 베네캣을 간판에 적용할지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카페베네는 최근 개방한 상봉역점을 시작으로 전국 매장에 새로운 BI를 적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상봉역점에서 처음 공개한 새 간판은 세련되고 정갈한 스모키그레이톤의 익스테리어에 백색의 면발광 사인을 부착한 형태로 이뤄졌다. 기존 백색 배경에 브라운 컬러의 캡채널로 이뤄졌던 간판과 완벽히 다른 분위기를 구성했다.


    한화건설, 주택 브랜드 ‘꿈에그린’→‘포레나’로 변경

    한화건설이 지난 2001년부터 사용한 자사의 아파트 등 공동주택 브랜드 ‘꿈에그린’을 새로운 브랜드 ‘포레나’로 변경한다. 한화건설은 새로운 주거 브랜드 ‘포레나(FORENA)’의 BI 개발을 완료하고 8월부터 전면 사용한다고 밝혔다. 한화건설은 그동안 공공주택 브랜드로 꿈에그린, 오벨리스크, 갤러리아 등 3가지를 사용해 왔다. 앞으로는 꿈에그린과 오벨리스크 브랜드를 포레나로 통합하고, 갤러리아 브랜드는 최고급 단지에만 사용할 예정이다.

    스웨덴어로 ‘연결’을 의미하는 포레나는 '사람과 공간의 연결'을 통해 새로운 주거문화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BI는 별도의 로고가 없는 워드마크 형태로 그래픽 모티프, 패턴, 캐릭터 등을 결합해 새로운 브랜드로서 다양한 이미지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BI 컬러는 신뢰를 상징하는 블루와, 권위를 의미하는 블랙을 조합했다. 신규 브랜드는 포레나 천안 두정을 시작으로 하반기 분양예정 단지에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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