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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16호 l 2019년 07월 22일 l 조회수:97
    펫닥, 동물병원 디지털사이니지 광고 ‘브이애드’ 본격 전개

    삼성전자·서울시수의사회와 업무 협약 체결… 수도권부터 시범운영 시작

    디지털 광고업체 펫닥이 동물병원용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사업 ‘브이애드(V+ad)’를 본격 추진한다.펫닥에 따르면 브이애드는 동물병원에 콘텐츠 송출이 가능한 하드웨어를 설치, 모니터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병원 방문 고객들에게 노출시키고 콘텐츠 노출을 통해 발생하는 광고 수익을 동물병원과 셰어하는 형태의 광고 서비스 사업이다. 펫닥은 병원 내 설치된 모니터를 통해 광고뿐 아니라 반려동물 보호자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보호자 교육 콘텐츠, 반려동물 관련 공공사업 및 정책 홍보 콘텐츠 등)를 제작 및 수급하여 송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최근에는 삼성전자 및 서울시수의사회와 3자간 업무 협약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3곳은 브이애드 관련 디지털 사이니지 인프라 구축, 사업 발전을 위한 지식, 정보 공유 등에 적극 협력하게 된다. 특히 삼성전자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과 함께 브이애드에 사용되는 디지털사이니지 모니터를 전량 공급키로 했다. 펫닥측은 이번 협약으로 작년 말부터 추진해 온 브이애드 광고 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선 서울과 경기 지역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전국적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승용 펫닥 대표는 “반려동물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반려동물 관련 콘텐츠와 보호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좋은 서비스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는데 보호자들에게 좋은 서비스를 알릴 수 있는 적절한 수단이 없다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했다”며 “브이애드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반려동물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타깃 광고를 통해 새로운 광고매체로서 성공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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