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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14호 l 2019년 06월 24일 l 조회수:90
    ‘여름철 매장 테라스는 내게 맡겨!’

    세방인더스트리 어닝존, 테라스형 점포 대상으로 인기!
    시공은 간편하지만 효과는 탁월… 신메뉴 홍보에도 용이

    매년 이맘때가 되면 수요가 확 늘어나는 제품이 있다. 바로 뜨거운 햇빛을 피할 수 있는 어닝이다. 어닝은 매장을 홍보하는 간판이자 뜨거운 태양빛으로부터 지켜주는 차양막 역할을 하기 때문에 여름철이 되면 태양빛에 힘들어 매장들의 주문이 쏟아진다. 이중에서도 세방인더스트리가 출시한 어닝존은 이런 여름철에 특화된 제품으로 테라스를 가지고 있는 매장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어닝존은 어닝과 폴리카보네이트, 알루미늄 지지대를 사용해 제작되는 일종의 부스형 어닝이다. 무게가 가볍고 간단한 조립방식이기 때문에 설치 및 제거가 가단한 게 특징이다. 카페‧음식점의 테라스나 건물의 앞마당 등의 유휴공간에 설치할 수 있는데, 어닝 아래로 투명한 부스가 만들어져 모기나 파리 같은 벌레를 막을 수 있고, 에어컨 바람이 새 나가는 것도 방지한다.

    또한 개폐가 자유롭기 때문에 더울 땐 모두 열어 두었다가 비가 오거나 바람이 많이 불 때는 닫으면 된다. 실사출력물 부착도 용이하기 때문에 윈도그래픽 필름을 시공해 계절 메뉴 등을 홍보하기도 좋다. 어닝존의 소재인 PC는 유리보다 안전한데다 소재의 가격이 싸고 자외선을 막아 실내온도가 유리보다 높지 않다는 장점이 있다. 세방인더스트리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저녁 늦게 까지도 테라스에 앉아 야외 분위기를 느끼고 싶어 하지만 비나 벌레로 인해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어닝존은 탁 트인 테라스의 분위기는 유지하되 비바람이나 모기 등의 불편함은 차단하기 때문에 여름철 테라스 매장을 가진 점주들로부터 구매량이 많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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