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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04호 l 2019년 01월 21일 l 조회수:337
    옥외광고 매체대행을 사업목적으로 한 협동조합 첫 출범

    한국옥외광고미디어협동조합 설립… 2월 26일 사업설명회
    류대우 전 옥외광고미디어협회 회장이 초대 이사장 맡아

    옥외광고 매체대행 사업을 목적으로 한 협동조합이 설립됐다. 한국옥외광고미디어협동조합(이하 협동조합)이 지난해 10월 법인설립 등기를 마치고 올해 들어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했다. 그동안 옥외광고물 제작 설치를 사업목적으로 한 협동조합은 전국 도처에서 다수 설립된 바 있지만 매체대행을 사업목적으로 한 협동조합 설립은 이번이 처음이다. 협동조합 관계자는 설립목적에 대해 조합원사 소유의 옥외광고 매체를 공동운영하거나 공공기관 등이 위탁하는 매체대행 사업을 공동으로 영위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협동조합은 옥외광고 매체대행 사업자들의 단체인 한국옥외광고미디어협회(이하 협회)와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다. 조합은 주사무소를 서울 서초동 중앙로얄오피스텔 건물에 두고 있는데 이 건물에는 이미 협회가 오래 전부터 입주해 있다. 협동조합의 초대 이사장도 협회의 직전 회장인 류대우 인풍 회장이 맡았다. 협동조합은 오는 2월 26일 오후2시 서울 잠실의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공개 설명회를 갖고 조합원사 확충에 나설 계획이다. 옥외광고 매체대행 업계는 그동안 재벌그룹을 포함한 대기업 및 중앙언론사들의 잇따른 시장 진입 및 사업권 입찰시의 공격적인 투찰로 큰 고통과 손실을 겪어왔다.

    이에 맞서 협회를 중심으로 여러 차례 대항을 하기도 했지만 뚜렷한 실효는 거두지 못했다. 여기에는 비영리 사단법인으로서의 한계도 작용했다. 협동조합 관계자는 “협동조합은 영리 사업이 목적인 만큼 영세 옥외광고 사업자들의 옥외광고 매체 확보 및 영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면서 “옥외광고 시장의 활성화와 옥외광고 산업 발전, 진흥에 기여하는 선도자로서의 역할을 지향해 나갈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업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동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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