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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403호 l 2019년 01월 07일 l 조회수:32
    한국방송통신기술協, 디지털 사이니지 표준 제정

    HTML5를 기반으로 한 앱용 공통 플랫폼 규격 마련
    사이니지 장비 상호간의 운용성 높여 산업 활성화 기대

    디지털 사이니지의 서비스 플랫폼에 대한 표준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서로 다른 운영환경으로 인해 장비간의 콘텐츠 운영에서 나타났던 문제점과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고 TTA에서 수행 중인 방통융합 테스트 환경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HTML5 기반 디지털 사이니지 단말 서비스 플랫폼’ 표준을 제정했다고 밝혔다. 해당 표준은 웹기반 디지털 사이니지 서비스 플랫폼 표준으로, W3C의 웹 기술 표준인 HTML5를 기반으로 개발된 앱이 다양한 환경의 디지털 사이니지에서 동작할 수 있는 공통 플랫폼 규격을 정의하고 있다.

    이 표준에서는 요구사항, 앱 모델, W3C HTML5 프로파일뿐만 아니라 서비스 사업자들이 운용하는 콘텐츠 관리 시스템(CMS)과 디지털 사이니지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확장 응용 인터페이스(API)에 대한 규격도 포함하고 있다. 사실상 디지털 사이니지의 서비스 실행환경을 구성하기 위한 대부분의 요소가 정의돼 있다는게 TTA측의 설명이다.

    TTA 관계자는 “최근 광고 시장에서 디지털 사이니지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다양한 사이니지 제품과 서비스 또한 출시되는 추세”라며 “ 하지만 이런 다양한 제품들이 저마다 다른 서비스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어 사실상 다양한 플랫폼을 모두 만족하는 서비스를 개발하기란 불가능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표준 마련에 따라 모든 디지털 사이니지에서 공용으로 사용 가능한 앱들이 개발될 수 있는 만큼 관련 시장 확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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