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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396호 l 2018년 09월 27일 l 조회수:19
    현장스케치 - ‘2018 하반기 창업&프랜차이즈쇼’ 에서 만난 옥외광고 기업들


    프랜차이즈 시장을 향해 쏴라~

    매장 홍보에 필요한 다양한 옥외광고 시스템 선보여

    ‘2018 하반기 창업&프랜차이즈 쇼’가 9월 14~16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홀에서 개최됐다.
    창업 준비자들을 대상하는 한 이번 전시회에는 외식, 건강, 미용, 패션 등 70여개 창업·프랜차이즈 업체가 190여개 부스로 참가해 각자의 브랜드 홍보에 나섰다.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대거 몰리는 자리인 만큼 해당 기업들을 타깃으로 하는 옥외광고 관련 업체들도 참가해 아날로그 및 디지털 광고물을 선보였다. 본격적인 마케팅의 시즌 가을에 들어선 지금 프랜차이즈 기업 공략에 나선 옥외광고 기업들의 모습을 살펴봤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재현테크 》》


    디지털프린팅 장비 공급업체 재현테크는 소형 UV프린터를 활용해 다양한 팬시 및 아트 상품을 제조·판매하는 UV 아트 프린팅 프랜차이즈 ‘아트프린트샵’ 홍보에 나섰다. 아트프린트샵은 고품질의 소형 UV 평판 프린터 ‘아트프린트-0609’를 기반으로 하는 미니멀 프린팅샵으로서 인쇄 방식의 액자, 디자인 핸드폰 케이스, 팬시 소품, 아트 컬렉션 등 다양한 소품을 개발, 판매할 수 있는 공간이다. 지난 2002년부터 선도적으로 국내 시장에 UV프린터를 공급해 온 재현테크의 UV프린팅 노하우를 통해 매장 운영을 지원하는 만큼 가맹점주는 사업 리스크를 최소화면서 아이디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출력장비 크기가 작은 만큼 10평 내외의 소규모 공간이면 장비 운영이 가능하다. 따라서 독립 매장은 물론 사진관이나 문구점, 팬시점, 휴대폰 판매점 등의 내부에서 샵인샵 형태로 운영하는 것도 가능하다. 회사측은 화물차 및 전용 트레일러에 장비를 실어 관광지와 이벤트 행사장, 지역 축제 등에서 프린팅 상품을 즉석에서 제작 판매하는 이동식 샵의 가능성도 눈여겨 보고 있다.

    홀로홀릭 》》


    홀로그램 광고물 개발업체 홀로홀릭은 매장 또는 상품의 주목도를 크게 높일 수 있는 홀로그램 사이니지 ‘홀로비전’을 출품했다. 홀로비전은 길쭉한 LED바가 고속으로 회전하면서 발생하는 빛의 잔상효과를 이용해 홀로그램 영상을 구현하는 새로운 형태의 광고 시스템이다. LED바가 선풍기처럼 돌아가면서 잔상에 의해 화면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마치 영상이 허공에 떠있는 듯한 독특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벽걸이 선풍기 정도의 사이즈이기 때문에 다양한 공간에 쉽게 적용할 수 있으며 여러 대를 멀티로 적용, 대형 멀티비전을 만들어 내는 것도 가능하다.
    정지 영상은 물론 동영상 표출도 가능하며 유·무선 통신 방식을 이용해 원격에서도 영상을 쉽게 제어할 수 있다. 옥외에서도 활용 가능하도록 전용의 투명 하우징이 제공되기 때문에 실내외에 관계없이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아날로그 광고판과 결합된 하이브리드형 제품을 선보여 호응을 얻기도 했다.

    지엠엘인터내셔널 》》

    LED 라이트패널 전문업체 지엠엘인터내셔널은 다양한 형태의 LED 라이팅 배너 제품군을 갖고 전시에 임했다. 일반적인 배너와 달리 배너의 후면에 초경량 LED라이팅 박스를 장착해 배너 전체를 밝힐 수 있는 이 제품은 실내는 물론 실외에 두어도 뛰어난 시인성을 보장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록 출력소재로 고품질의 패브릭 소재 또는 합성 패브릭 뉴플렉스를 사용해 광고면 전체로 빛이 고르게 확산된다. LED 라이트박스가 적용됐음에도 무게가 가볍기 때문에 이동이 용이하며 일반 조명 입간판에 비해 가격경쟁력도 우월하다. 제품의 판매 뿐 아니라 강력한 초기 홍보가 필요한 창업기업들을 대상으로 제품의 렌털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600×1800㎜ 크기의 멀티배너2.0과 700×1900㎜의 멀티배너3.0 2종을 주력으로 홍보에 임했다.

    이노빌드 》》


    디지털사이니지 전문업체 이노빌드는 프랜차이즈 기업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사이니지 ‘EASY POP’ 제품군을 전시했다. 안드로이드 OS를 기반으로 제작되는 광고 플랫폼 ‘EASY POP’은 기존 유선 인터넷 기반의 디지털사이니지와 Wifi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원격 조종 및 관리가 가능하다. 원격 컨트롤 기능, 통합 관리 시스템, 콘텐츠의 방송 스케줄 관리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실시간 업데이트를 통해서 신속한 콘텐츠 변경이 이뤄지며 동영상이나 사진, 자막 등도 사용자가 쉽게 배치할 수 있다. 특히 SNS 플랫폼과의 실시간 연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업들의 SNS 마케팅 오프라인 플랫폼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엠케이 》》



    키오스크 개발업체 엠케이는 최근 다양한 매장에서 시도되고 있는 무인화-자동화 트렌드에 부합하는 무인 티켓 발매기 ‘엠케이 키오스크’ 홍보에 나섰다. 일반적인 디지털사이니지에 비해 아주 컴팩트한 사이즈로 제작된 엠케이 키오스크는 공간 규모에 관계없이 어느 매장에서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터치스크린을 통해 주문은 물론 결제까지 편리하게 이뤄진다. 신용카드 뿐 아니라 NFC, RFID, PAYCO 결제도 가능해 다양한 결제방법을 지원할 수 있다. 음식점에서 사용할 경우 주방에 설치되는 미니 프린트와 연동해 신속한 메뉴 접수가 이뤄지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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