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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395호 l 2018년 09월 10일 l 조회수:103
    이노션, 메가박스 코엑스점에 키네틱 LED 파사드 설치

    160개 LED모듈이 개별적으로 움직이며 입체적 비주얼 구현

    이노션이 각각의 LED모듈이 움직이는 입체형 LED광고 ‘키네틱 LED 파사드(Kinetic LED Facade)’를 선보였다.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 설치된 이 매체는 9월 15일까지 시범 운영된다. 키네틱 LED 파사드는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마케팅, 영업까지 이노션이 총괄 진행하는 것으로 현재 미디어 아트 콘텐츠 3종과 ‘기아차 스포티지 더볼드’ 캠페인 광고가 송출되고 있다. 가로 5m, 세로 2m 크기의 스크린을 가진 키네틱 LED 파사드는 25cm 크기 정사각 형태의 무빙 LED 모듈 160개로 구성돼 있다. 이 모듈들이 파도치듯 또는 자동차 모양으로 다양하게 움직이면서 디지털 화면에 조형적인 입체감을 더한다. 이런 키네틱 LED 스크린은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 등 광고효과가 큰 새로운 형태의 매체라는 점에서 최근 각광받고 있다.

    이노션은 지난해 10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전파진흥협회의 ‘디지털 옥외광고 콘텐츠 제작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해 실감형 디스플레이 플랫폼 개발에 나섰다. 이노션은 키네틱 미디어 관련 기술력을 보유한 뉴미디어 서비스 업체인 이지위드와 손잡고 이 지원사업을 따냈으며 이후 약 10개월 동안 디스플레이 플랫폼 하드웨어와 LED 모듈 구동을 제어하는 소프트웨어, 영상 콘텐츠 등을 제작해 키네틱 LED 파사드 개발을 완료했다. 이노션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새로운 유형의 디지털 사이니지 사업 확장에 주력할 방침이다.

    박명진 센터장은 “키네틱 LED 파사드는 디지털 정보, 광고, 미디어 아트를 넘어 소비자와 소통이 가능한 인터랙티브 콘텐츠까지 융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전 세계 16개국 20개 거점을 보유한 당사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해외 수출판로를 확대하는데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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