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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근회 l 제394호 l 2018년 08월 20일 l 조회수:134
    코스테크, UV 시장 공략 위해 팔 걷어붙였다


    UV사업 활성화 위한 전국 임직원 워크샵 개최
    소형 및 중형 UV장비 시판 채비 완료

    코스테크가 UV장비 시장 공략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코스테크는 이를 위해 지난 7월 20일 경기도 화성 청호인재개발원에서 1박2일 일정으로 ‘2018년 CG사업본부 UV사업 활성화를 위한 워크샵’을 개최했다. 워크샵에는 서울 양재동의 본사 뿐아니라 부산, 대구, 광주, 대전의 지사 임직원들까지 참여해 전국 임직원 워크샵 형태로 진행됐다. UV사업에 임하는 코스테크의 의지와 기대가 어느 정도인지를 엿보게 해주는 대목이다. 코스테크는 이번 워크샵을 통해 소형 UV 평판장비 SUF-6090T와 중형 UV 평판장비 SUF-2513T 모델의 국내 도입을 알렸다. SUF-6090T는 산업용 헤드인 도시바 CE4M 헤드를 탑재했다. 이 헤드는 리코젠5 헤드보다 수명은 1.6배가 길고 반면 가격은 3분의 1 수준이다. 두 기종 모두 국내 시장에 없는 모델로 고품질에 가격 경쟁력까지 갖췄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워크샵에서는 또한 무토사의 신제품인 LED-UV 롤투롤 잉크젯 프린터 VJ-1638UR도 선을 보였다. 이로써 코스테크는 소형에서 중대형까지의 롤투롤, 하이브리드 및 평판 장비까지 풀 라인업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

    민경원 대표는 참석한 임직원들을 향해 “UV 장비에 대한 국내 고객들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요구에 부흥하고자 부담없는 가격의 소형 및 중형 평판 UV 장비를 도입하게 됐다”면서 “코스테크만이 가지고 있는 경쟁력인 다양한 라인업의 장비와 임직원들의 뛰어난 기술력 및 신속한 A/S 능력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국내 UV 시장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장비에 대한 코스테크 영업사원들의 관심도 뜨거웠다. 서울영업부 김정미 부장은 “기본적인 사양부터 관련 동영상 홍보자료, 무토사의 UV 롤투롤 프린터만이 갖고 있는 강점을 살려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면 한국 시장에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자신감을 표했다. 이날 워크샵은 두 번째 세션으로 자사와 타사의 UV 장비를 비교 분석하여 이를 토대로 홍보 및 판매를 극대화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됐으며 이어 영업사원 개인별로 그간의 UV장비 납품 성공 사례 및 영업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김근회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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