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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386호 l 2018년 04월 09일 l 조회수:160
    파주시 적성면, 학교주변 선정적 불법광고물 근절

    민·산·관 합동 단속...통행 장애 광고물도 자진철거 유도

    파주시 적성면은 민·산·관이 함께 개학맞이 통학로 불법광고물 합동단속을 최근 실시했다. 적성산업단지 발전위원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적성파출소, 적성면 공직자 등이 참여한 이번 합동단속에서는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주변도로를 중심으로 학생들에게 노출되기 쉬운 선정적 유해 광고물을 중심으로 단속 및 현장정비를 실시했으며 통행에 지장을 주는 에어라이트, 지주간판에 대해서는 업주에게 자율정비 기한동안 자진철거 하도록 안내했다. 또한 전봇대, 가로등, 버스정류장에 부착된 도시경관을 저해하는 불법광고물은 민간영역의 정비활동인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적극 활용해 계속해서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한다는 계획이다. 서범석 적성면장은 “통학 시 안전사고 위험과 음란, 퇴폐 내용 광고물로 학생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어 있어 이번 합동단속을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 월별 불법광고물 테마를 정해 집중적이고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해 불법광고물 발생을 억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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