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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석민 l 제386호 l 2018년 04월 09일 l 조회수:241
    “딩동~ 여기는 금연구역입니다”

    선진글맥, 금연구역 안내 표시기 인기 몰이
    전국 지자체 등에서 구매 이어져…공원, 학교, 아파트 단지 등에 적합

    선진글맥이 개발한 금연구역 안내 표시기가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표시기는 시간을 설정해 두고, 금역구역임을 알리는 음성 안내가 자동으로 발현된다. 시간 간격은 5분, 10분, 15분 등 얼마든지 자유롭게 설정이 가능하고, 또 움직임을 포착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한 자리에 사람이 일정 시간 머무르게 될 경우에도 금연구역이라는 안내방송이 나온다. 움직임의 예민도를 조절하는 리모트 콘트롤러도 있다. 또 야간에는 소음이 될 수도 있으므로 야간에는 시간 텀을 자동으로 더 길게 조절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다. 이에 따라 전국에 있는 지자체에서 구매가 이어지고 있는 것. 이 안내기를 공원과 학교 주변에 설치하는 경우가 가장 많고 아파트 단지 내 놀이터 등에서도 최근 설치가 이어지고 있다.



    선진글맥을 2002년 창업한 김정식 대표는 “금연이 사회적인 분위기로 정착되면서, 공원 등에도 금연구역 표시기가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착안해, 음성으로 안내해주는 시스템을 개발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태양광 패널을 이용하기 때문에 전기 배선이 별도로 필요없어 어디서나 설치가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이 금연구역 안내 표시기는 별도의 비밀 버튼도 갖추고 있어 눈길을 끈다. 금연구역 근처에서 누군가 담배를 피우고 있을 때 금연구역 안내 표시기로부터 약 1m 정도 떨어진 곳에 버튼이 있는데 이 버튼을 누르면 “이곳은 금연구역입니다”라는 안내 멘트가 흘러 나오고게 되는 것. 서로 얼굴 붉힐 일 없이, 이 안내 멘트로 흡연자에게 금연을 유도하게 되는 셈이다.

    선진글맥은 금연구역 안내 표시기 외에도 다양한 라이트패널도 생산하고 있다. PC 소재의 사출을 통해 제작된 라이트 패널은 가볍고 슬림해실내 안내판으로 사용하게 될 경우 소비자들을 주목시키기에 안성마춤이다. 원형과 오각형, 구름형 등 디자인도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 라이트패널 하단 가장자리엔 LED가 삽입돼 있어서 야간에도 시인성이 좋고, 대량 생산이 가능해 가격이 매우 저렴하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이석민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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