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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377호 l 2017년 11월 27일 l 조회수:30
    이즈소프트, 빛공해 측정용 휘도계 출시

    전광판·미디어파사드 등의 동영상 밝기 측정 가능

    광학 전문기업 이즈소프트가 전광판과 미디어파사드 등 등 점멸하는 조명장치의 밝기(휘도)를 측정할 수 있는 동영상용 휘도계 ‘FIS50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FIS500’는 정지돼 있는 조명 뿐 아니라, 조명의 밝기가 수시로 변하게 되는 동영상 조명에 대한 객관적 밝기 측정이 가능한 제품이다. 이전 모델은 1초당 15프레임(15fps)까지만 측정 가능했지만, 신제품은 성능을 두 배(30fps)로 개선해 정확성을 높였다.

    이즈소프트측에 따르면 동영상 휘도 측정계를 활용하면 일반 휘도측정기 여러대를 활용해 전광판 휘도를 측정하는 방식에 비해 측정 시간의 단축과 인력 절감의 효과가 높다. 기존 측정 방식은 평균 3명의 인력이 하루 최대 20개소의 측정이 가능했지만, 동영상 휘도계를 활용한 측정 방식은 같은 지역을 1명이 커버할 수 있다. 따라서 넓은 지역의 샘플을 측정해야 하는 빛공해 분야에서 활용도가 기대되고 있다. ‘FIS500’ 그동안 외산에 의존하던 동영상 휘도계측기를 국내 기술로 개발했다는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다. 또한 국내 제품인만큼 가격 면에서도 메리트가 높다.

    이즈소프트 서영석 책임연구원은 “이번 개발의 목표는 단순히 측정 속도의 향상이 아닌 사용자가 더 쉽고 빠르게 동영상 조명의 휘도를 분석할 수 있도록 하는데 주력했다”며 “연계 소프트웨어의 최적화를 통해 평가대상 및 목적에 따라 보다 정확한 측정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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