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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수연 l 제377호 l 2017년 11월 27일 l 조회수:41
    배너, 소망을 담은 깃발로 다시 태어나다

    시민의 2018개 문구가 평창동계올림픽을 응원해
    평창문화올림픽 아트배너전 ‘올커넥티드(All·Connected)’

    11월 말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 광장에서 ‘2018 평창문화올림픽 아트배너전 올 커넥티드(All·Connected)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대한민국 대표 시각미술가의 작품 2,018점과 국민 공모로 선정한 2018개의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응원 문구를 연결해 제작한 아트배너를 전시한 문화프로그램으로 올림픽 공원 앞 2,018개의 깃발이 하나의 설치 작품처럼 펄럭이는 장관이 연출됐다.

    예로부터 간절한 염원을 담은 의미로 사용되곤 했던 깃발은 이번 전시를 통해 좀 더 시각적인 이미지를 첨가한 배너로 대체됐다. 주로 상업적 광고에 의해서 사용되었던 배너라는 소재를 소망을 담은 콘텐츠로 전환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행사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큐레이터협회가 함께 참여한 평창 문화올림픽의 일환으로, 문화올림픽이란 올림픽 기간 전부터 종료 시까지 올림픽 행사의 일부로 전개하는 문화프로그램을 말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정책 담당자는 “대한민국 화가 2,018명이 평창올림픽이라는 주제 아래 마음을 모았다는 것만으로도 가치 있는 전시”라며 “이제 100일도 채 남지 않은 평창 동계올림픽을 맞이해 시민들의 열정 있는 응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조수연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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