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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377호 l 2017년 11월 27일 l 조회수:20
    도로 및 교통 안내표지판 최신 기술이 한자리에

    안전성과 시인성 개선한 도로 안내시설에 ‘이목’

    국내 최대 규모의 도로교통 박람회인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International Road & Traffic Expo 2017, ROTREX 2017)가 지난 11월 15일부터 사흘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펼처졌다. 국제도로교통박회는 도로와 교통에 관련된 최신 기술 및 제품이 망라되는 행사로, 해외 바이어 및 지자체 및 공기관의 공무원들이 주 관람층이다. 올해는 150개사 400부스가 참가했으며 차세대 ITS(C-ITS), ECO교통, 자율주행시스템 등 도로교통분야 최첨단 제품과 기술들을 전시됐다. 전시의 성격에 따라 도로표지판, 안전표지판, 지하철 및 버스쉘터용 광고판, LED조명 등 다양한 도로안내표지 및 조명시설을 제작하는 옥외광고업체들의 참여율도 높다. 이번에는 늘푸른광고산업과 엔라이트, 아라테크, 하이큐, 굿윌코퍼레이션 등 10여개의 업체가 부스를 꾸며 관련 제품과 기술을 선보였다. 아레에서는 현장에서 만난 업체들의 면모를 담아봤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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