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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376호 l 2017년 11월 13일 l 조회수:80
    국표원, LED램프 안전기준 관련 개정안 공고

    LED의 광속유지율·색온도 등 명확히 규정
    업계 혼란 방지 위해 기존 기준과 6개월 병행 적용

    LED램프와 형광램프에 대한 안전인증 기준이 기존보다 명확하게 변경된다. 국가기술표준원은 형광램프와 특수 LED램프의 시험 조건을 좀 더 구체화하기 위해 안전기준을 개정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는 단일캡과 이중캡의 형광 램프 성능과 형광램프를 대체하는 컨버터 내장형 LED램프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개정안을 살펴보면 현행 KC기준 및 KS기준보다 형광램프의 광속유지율 시험조건 및 형광램프 대체용으로 사용되는 호환형 LED램프의 초기광속 시험방법 등을 명확히 규정했다. 이를 위해 KS 60901, KC 60081, KC 10025를 개정했다. LED램프와 관련해선 ‘KC 10025’기준 중 ‘2580~7040K의 색온도를 벗어나는 램프의 초기광속은 제조사가 제시한 값 이상이어야 한다’는 항목이 추가됐다. KS C 7601에서 규정한 색온도의 범위를 벗어나는 램프는 일반적인 램프의 광속값을 따르지 않기 때문에 개정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국표원 관계자는 “업계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최종 개정고시일 이후 기존 안전기준은 6개월간 병행 적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개인, 업체 또는 단체는 오는 12월 28일까지 의견서를 국표원 전기통신제품안전과에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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