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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374호 l 2017년 10월 16일 l 조회수:53
    허공에서 나타나는 영상광고 ‘신기한 걸~’

    아바비젼, LED 잔상 이용한 실내용 홀로그램 POP 출시
    선풍기처럼 회전하는 LED바 이용해 영상화면 구현

    허공에서 홀로그램과 같은 영상광고가 나타나는 독특한 POP제품이 등장했다. 디지털사이니지 전문업체 아바비젼은 LED의 잔상을 이용해 영상을 구현하는 홀로그램 POP를 최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길죽한 LED바가 고속으로 회전하면서 발생하는 빛의 잔상효과를 영상을 구현하는 새로운 형태의 광고 시스템이다. LED바가 선풍기처럼 돌아가면서 잔상에 의해 화면이 만들어 지기 때문에 마치 영상이 허공에 떠 있는 듯 한 이미지를 연출 할 수 있다. 자전거 바퀴에 설치해 바퀴를 돌리면 글자가 나타나는 장식용 LED조명과 같은 원리인데, 보다 정밀한 설계를 통해 선명하면서 깨끗한 화면이 나타난다.

    벽걸이 선풍기 정도의 사이즈이기 때문에 다양한 공간에 쉽게 적용할 수 있으며, 고속회전에 의한 잔상으로 영상을 구현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일반 전광판에 비해 LED 사용이 훨씬 적어 전력 절감 효과도 높다. 정지 영상은 물론 동영상의 표출도 가능하며, 유·무선 통신 방식을 이용하여 원격에서도 영상을 쉽게 제어할 수 있다. 장치의 특성상 옥외에서의 활용은 어렵지만, 실내에서 사용 시 아주 독특한 광고를 송출할 수 있는 만큼, 실내용 POP시장에서의 좋은 반응이 나타날 것으로 아바비젼측은 예상하고 있다 . 아바비젼 관계자는 “선풍기처럼 회전하는 LED잔상효과로 영상이 만들어기지 때문에 마치 홀로그램처럼 영상이 허공에 떠 있는 듯한 효과를 연출해 광고의 임팩트가 높다”며 “백화점이나 마트, 프렌차이즈 매장, 이벤트 현장까지 다양한 공간에서의 수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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