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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373호 l 2017년 09월 25일 l 조회수:60
    현장스케치-‘케이샵 2017(K-Shop 2017)’


    IT를 입는 매장, 진화하는 광고물

    간판 업체 참여 줄고, 디지털 광고업체들 대폭 늘어
    실용성·디자인 향상된 디지털사이니지 볼만

    유통매장의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조망해 볼 수 있는는 ‘케이샵2017(K Shop 2017)’가 9월 16일부터 사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케이샵은 국내 리테일샵에서 필요한 서비스, 솔루션, 제품 등을 총망라한 국내 최대의 유통 전문 박람회다. 대형 유통사와 매장 점주, 예비창업자 등이 주 관람층이다. 이번에는 ‘스마트한 고객을 만족시키는 미래 리테일 전략(Future Retail for Smart Customers)'을 주제로 140여개사가 240여 부스를 꾸며 참가했다. 케이샵은 전시 특성상 매장을 꾸미는데 필요한 간판과 POP 등의 광고물 관련업체들의 참여가 많다. 따라서 몇 년 전까지도 케이샵의 단골 참가업체들은 간판과 아날로그 POP업 제조사들이었다. 하지만 이번 전시회에서 간판 제조사들의 참여는 크게 줄고, 디지털사이니지 등 디지털 광고 관련 기업들의 부스가 대폭 늘어났다. 리테일 시장의 트렌드 자체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모습을 반증하는 것으로 볼 수 있는 대목이다. 아날로그 광고물 업체로는 다양한 아트채널사인을 선보인 아트플레이와 POP개 발업체 POP플랜 등 아주 소수이 업체가 부스를 꾸몄다. 실사출력장비업체로는 한국HP가 유일하게 참가했다. 반면 디지털 광고 관련 기업으로는 최근 투명 LED전광유리로 다각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는 지스마글로벌을 비롯해 아바비젼, 키오스크코리아, 인텔리안시스템즈, 사운드그래프, 비자테크 등 20여개의 업체가 참가해 첨단 광고시스템들을 선보였다. IT기술로 진화된 미래형 샵의 모습을 한발 앞서 진단해 볼 수 있었던 케이샵 2017 그 현장의 모습을 담아봤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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