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업데이트시간 : 2020.05.08 PM9:46
    전체기사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광고일반
    디지털프린팅(실사출력)
    간판/제작
    디자인
    뉴미디어/디지털사이니지
    소자재/유통
    조명/LED
    아크릴/조각
    기획/특집
    협회/단체/학계
    인터뷰/인물/동정
    문화/오락/생활
    해외소식
    기타/비즈니스
    실시간 뉴스
     
      기타/비즈니스
    홈 > 뉴스 > 기타/비즈니스
    편집국 l 제349호 l 2016년 10월 04일 l 조회수:298
    업무용車 관리 스마트폰 앱 출시
    세금신고까지 한방에 ‛블루캣’

    업무용 차량을 관리해주는 스마트폰 앱이 출시됐다. 이 앱을 활용하면 차량 운행일지 작성에서 세금 신고까지 알아서 한 번에 처리가 가능하다.
    스마트폰 앱 ‘블루캣’은 차량 내부 운전석 주변에 설치된 OBD(운전기록 자기진단 통신장치)와 운전자 스마트폰을 블루투스로 연결해 실시간으로 운행기록을 저장하는 스마트폰 앱이다. OBD는 자동차에 내장된 정보를 가져오는 방식이어서, 통신 상황이 끊길 경우 정보 소실 우려가 있는 GPS(위성 위치 정보시스템)보다 정확성이 뛰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블루캣에 쌓인 정보는 통합 관리사이트(www.blue-cat.kr)로 넘어가 회사가 보유한 전체 차량을 번호판별로 구분해 관리할 수 있다.
    이렇게 모인 운행기록은 세금 신고 시 블루캣을 통해 세무조정이 자동으로 마무리된다. 직원 한 명이 여러 대 업무용 자동차 정보를 한꺼번에 신고하는 것도 가능하다.
    영화조세통람사 관계자는 “블루캣 서비스에다 차량 상태 점검과 관제 기능을 추가로 넣을 계획”이라며 “업무용 차량 관리에 애를 먹었던 재무팀 직원 부담이 한결 가벼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내년 3월부터 법인세 신고를 위해선 올해 차량 운행일지부터 제대로 작성해야 한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부와 재벌이 하나되어 국…
  • 프리미엄 디지털 옥외광고 …
  • 문광부-행안부 산하기관-제…
  • 코로나19에 발목잡힌 옥외…
  • 코로나19 여파 옥외광고 제…
  • 투명 디스플레이의 혁신 ‘…
  • 입·찰·동·향
  • 옥외광고는 온라인광고 및 …
  • 업종별 옥외광고 Creative-…
  • 옥외광고인 단체 ‘광사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