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남대문로에 있는 iM금융그룹 사옥. 사진에서 보듯 건물의 벽체와 창문 전체가 민트색 접착 소재로 빈틈없이 래핑돼 있다. 서울 중심부에 위치한 한 금융회사 건물의 스티커 래핑 광고가 불법 논란의 한복판에 서면서 이 회사의 불법 및 안전불감증 문제를 넘어 관련 법의 실효성없는 처벌 조...
서울교통공사가 퇴출 대상으로 보고 강도높은 규제를 시행해 왔던 성형 광고에 대해 규제의 문턱을 대폭 낮춘다.최근 서울교통공사는 광고관리규정을 개정해 성형 광고를 ‘의료협회 심의필’을 조건으로 허용하기로 했다. 그간 지하철 역사와 열차 안에서는 원칙적으로 성형 광고가 금지되고 명함식...
지자체의 전자게시대 사업권자 선정 입찰을 둘러싸고 또 불법 및 불공정 논란이 일고 있다. 이번에는 경기도 의정부시다. 업계에서는 일정 시차를 두고 계속 불거지는 전자게시대 문제에 대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의정부시는 지난해 11월 27일 시 홈페이지를 통해...
앞으로 콘크리트 믹서 트럭(레미콘 트럭)이나 굴착기에 광고 표시가 가능해지고, 노선버스와 구급차 등에 안내용 소형 전광판 사용이 허용된다.행정안전부는 이러한 내용의 옥외광고물등관리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을 지난 12월 16일자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정은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1 3D 아나모픽> 디지털 옥외광고를 활용한 3D 아나모픽 광고<2 다중스크린> 여러 개의 디지털 광고를 연동시킨 다중스크린 광고. <3 인터랙티브> QR코드를 활용한 인터랙티브 옥외광고...
서울시가 전광판 사이의 수평 이격 거리 제한과 도로폭 제한을 규정하고 있는 특정구역 지정 고시의 내용 변경을 통해 제한의 완화를 추진하고 나섰다. 이에 대해 옥외광고 업계는 추진의 근거로 삼는 기준 자체가 타당하지 않고 추진이 현실화됐을 때 나타날 폐단과 부작용들이 심각하다면서 강력 반대하고...
세계옥외광고협회(WOO) APAC 포럼이 역대 최대 규모인 31개국 459명의 글로벌 OOH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포럼을 통해 한국의 옥외광고 현황을 이해하고 실제 현장을 찾아 실물 미디어들을 둘러본 참석자들은 “한국은 이미 DOOH의 미래를 가장 먼저 구현한 중심 도시이자 ...
세계옥외광고협회(WOO, World Out of Home Organization) 아시아·태평양(APAC) 포럼이 지난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에는 전세계 31개국에서 459명의 OOH 리더들이 참석,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개최된 역대 행사중...
지난해 옥외광고 시장 규모는 4조6,241억원으로, 경기 불황 속에서도 7.1% 수준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하 공제회)는 옥외광고산업 시장 규모를 수록한 ‘2025 옥외광고 통계(2024년 기준)’를 발표했다. 이 통계는 국내 유일의 국가승인 옥외광고 ...
지난 6월 멕시코시티에서 개최된 세계옥외광고협회 세계총회에서 톰 고다드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는 장면세계 옥외광고(HOO) 산업계의 핵심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WOO 아시 아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