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31일 (금)
13:02
전체뉴스
정책/행정/제도
디지털사이니지
디지털프린팅
소자재/유통
조명/LED
오피니언
간판제작
광고일반
협회/단체/학계
아크릴/조각
해외소식
뉴스종합
옥외매체/대행
신제품&소자재유통
법령/자료
입찰정보
전시회안내
광고업체정보
PDF배포판
뉴스기사
목록
2004.12.07 13:33
<67호> 유머, 상식
2004-12-07 | 조회수 884
884
0
<유머는 즐거워>
*신부님, 넘어졌습니다
어느 성당에 신부님이 계셨다.
그런데 사람들이 신부님에게 와서 고백하는 내용이 언제나 똑같았다.
“신부님,오늘 누구와 간통을 했습니다.”
“신부님,오늘 누구와 불륜을 저질렀습니다.”
신부님은 매일같이 그런 고백성사를 듣는 것이 지겨워졌다.
그래서 하루는 미사시간에 사람들에게 이렇게 제안했다. 이제는 고백성사를 할 때
“신부님,오늘 누구와 불륜을 저질렀습니다”
라고 하지 말고 “신부님,오늘 누구와 넘어졌습니다”로 대신하기로.
세월이 흘러 그 신부님은 다른 성당으로 가시고 새로운 신부님이 오셨다.
그런데 새로운 신부님이 고백성사를 들어보니다들 넘어졌다는 소리뿐이었다.
그래서 신부님은 시장을 찾아가
“시장님,시 전체의 도로공사를 다시 해야 할것 같습니다.
도로에서 넘어지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라고 말했다.
시장은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았기에 껄껄 웃었다.
그러자 신부님이 말하길.
“시장님 웃을 일이 아닙니다.
시장님 부인도 어제 세 번이나 넘어졌습니다.”
<생활의 지혜>
▶미간에 더운 수건 얹으면 코 뚫려
코막힘 감기에 걸려 숨쉬기가 곤란할 때는 뜨거운 물수건을 코와 이마 사이에 올려놓고 막힌 쪽이 위를 향하도록 누워있으면 시원하게 뚫린다.
▶배탈 설사는 오이로 잡아라
배탈이 나서 설사를 할 때는 얇게 썬 오이를 설탕에 재어 먹으면 좋다.
▶젖은 신문으로 쓰레기 악취 없애
쓰레기봉투에 쓰레기가 덜 찼는데 냄새가 심하게 나면 신문을 물에 적셔 덮어준다. 신문이 냄새를 빨아들여 악취가 자연스럽게 제거된다.
목록
이전글
<68호>이전안내
2004.12.22
다음글
<67호>전시
2004.12.07
인기 검색어
#
2026
#
���ռ�����
#
2027
#
SM타운
#
강남역
#
디플럭스
#
매체는
#
버스쉘터
#
불법
#
세차장
요즘 뜨는 글
뉴스기사 옥외매체대행
치솟는 코스피에 ETF 옥외광고 경쟁도 ‘활활’
최고관리자 2026-07-20
뉴스기사 뉴스종합
서울시, 공업지역 건물에도 상업광고 허용하기로
최고관리자 2026-07-20
뉴스기사 뉴스종합
‘과태료 500만원’ 우습게 보는 대형 은행들
최고관리자 2026-07-20
뉴스기사 뉴스종합
전세계 옥외광고(OOH) 시장 규모 540억 달러 돌파
최고관리자 2026-07-20
뉴스기사 옥외매체대행
옥외광고 CREATIVE- 2026 북중미 월드컵(World Cup) 광고
최고관리자 2026-07-01
Guest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뉴스
정책/행정/제도
디지털사이니지
디지털프린팅
소자재/유통
조명/LED
오피니언
간판제작
광고일반
협회/단체/학계
아크릴/조각
해외소식
뉴스종합
옥외매체/대행
신제품&소자재유통
법령/자료
입찰정보
전시회안내
광고업체정보
PDF배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