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31일 (금)
13:03
전체뉴스
정책/행정/제도
디지털사이니지
디지털프린팅
소자재/유통
조명/LED
오피니언
간판제작
광고일반
협회/단체/학계
아크릴/조각
해외소식
뉴스종합
옥외매체/대행
신제품&소자재유통
법령/자료
입찰정보
전시회안내
광고업체정보
PDF배포판
뉴스기사
목록
2005.04.12 09:15
<75호>유머
2005-04-12 | 조회수 890
890
0
<유머는 즐거워>
? 고추부대
우리 선조들은 날이 따스해지면 산마루에 올라 바깥 구경 못한 거시기를 내놓고 바람을 쐬어 습기를 제거하고 자연의 정기를 받아 양기를 강하게 했는데 이를 ‘거풍’이라 했다.
자취생 철수가 돗자리를 들고 옥상에 올라가 책을 보던 중 햇볕이 좋고 마침 ‘거풍’이 떠올라 아랫도리를 내리고 누웠다가 그만 잠이 들어버렸다.
그런데 마침 한 건물에 사는 영숙이 이불을 널려고 올라와서는 이 광경을 보고 말았다.
“어머, 지금 뭐하는 거예유?”
발칙한 철수가 상황 수습 못하고 한다는 소리가...
“고추 말리는 중인데요~.”
영숙은 어이없다는 듯 피식 웃더니 치마를 걷어 올리고 속옷을 내리더니 철수 옆에 나란히 누웠다.
철수: 아니, 뭐하는 거예요?
영숙: 나도 고추 부대 좀 말릴라구유∼.
그날 저녁, 공교롭게도 집 앞에서 둘은 또 마주쳤다. 영숙이 배시시 웃으며 철수에게 하는 말.
“고추 다 말렸으면 부대에 담아야쥬∼.”
목록
이전글
<75호>생활상식
2005.04.12
다음글
<74호>유머
2005.03.22
인기 검색어
#
2026
#
���ռ�����
#
2027
#
SM타운
#
강남역
#
디플럭스
#
매체는
#
버스쉘터
#
불법
#
세차장
요즘 뜨는 글
뉴스기사 옥외매체대행
치솟는 코스피에 ETF 옥외광고 경쟁도 ‘활활’
최고관리자 2026-07-20
뉴스기사 뉴스종합
서울시, 공업지역 건물에도 상업광고 허용하기로
최고관리자 2026-07-20
뉴스기사 뉴스종합
‘과태료 500만원’ 우습게 보는 대형 은행들
최고관리자 2026-07-20
뉴스기사 뉴스종합
전세계 옥외광고(OOH) 시장 규모 540억 달러 돌파
최고관리자 2026-07-20
뉴스기사 옥외매체대행
옥외광고 CREATIVE- 2026 북중미 월드컵(World Cup) 광고
최고관리자 2026-07-01
Guest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뉴스
정책/행정/제도
디지털사이니지
디지털프린팅
소자재/유통
조명/LED
오피니언
간판제작
광고일반
협회/단체/학계
아크릴/조각
해외소식
뉴스종합
옥외매체/대행
신제품&소자재유통
법령/자료
입찰정보
전시회안내
광고업체정보
PDF배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