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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71호 l 2023년 11월 01일 l 조회수:60
    현장스케치- ‘애드 아시아 2023 서울’

    옥외광고의 가치, 옥외광고인의 위상이 크게 신장됐음을 각인시켜준 무대

    아시아 최대 광고 축제인 ‘애드 아시아 2023 서울’ 행사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에서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의 다채롭고 풍성했던 일정을 소화하고 막 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수도 서울에서 열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지만 이전까 지 광고 분야중에서는 비교적 낙후되고 열악한 분야로 인식돼왔던 옥외광고의 가치가 이미 크게 상승했고 옥외광고인 의 자질과 위상이 급신장했음이 확인되 는 현장이었다.

    이번 행사의 슬로건인 ‘The Digital Race: Ready, Set, Transform’에서 알 수 있듯 행사를 일관되게 관통하는 키워 드는 디지털이었다. 때문에 광고매체로 서 디지털에 최적화된 옥외광고는 주목 을 받을 수밖에 없었고 실제 옥외광고가 행사의 중심에 당당히 자리잡았다. 이렇게 되기까지에는 디지털 옥외광 고 사업자 단체인 한국OOH협회의 기여 와 노력이 결정적 역할을 했다.

    협회가 톰 고다드 세계옥외광고협회 장을 한국으로 초청, 글로벌 옥외광고 와 한국 옥외광고의 접점을 마련했고 이어 우창훈 회장과 김대원 부회장은 사비를 들여 스페인 리스본까지 날아가 각국 옥외광고인들의 대거 서울행을 엮 어냈다. 협회는 이번 행사에 기금조성용 옥외 광고사업으로 조성된 기금 3억원이 지원 되도록 힘을 썼고 우창훈 회장이 조직위 의 여러 분과중 핵심인 스마트분과위원 회 위원장을 맡았으며 김대원 부회장은 OOH 컨퍼런스의 진행자와 발표자로 일 인다역을 맡는 등 행사의 성공적 진행을 위해 앞장을 섰다.

    그러한 노력의 결실로 DOOH가 독립 된 공간에서 독립된 주제로 다뤄져 정부 발표와 한국OOH학회의 학술토론, 국내 외 옥외광고 전문가들의 다양한 컨퍼런 스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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