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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70호 l 2023년 10월 01일 l 조회수:65
    카멜, 천장걸이형 고휘도 LED전광판 출시


    4,500nit의 밝기로 밝은 곳에서도 선명한 화면 구현
    창문 이용 디지털 광고물 및 실내 POP로 최적

    디지털사이니지 전문업체 카멜이 천장걸이형 고휘도 LED 전광판을 출시했다. 43인치와 58인치 두 가지 규격으로 출시된 신제품은 4,500nit의 강한 밝기를 통해 햇빛이 강한 한낮에도 선명한 화면을 구현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따라서 매장의 창문 광고물로 효과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피치 간격 2.5㎜의 고해상도 LED모듈이 적용돼 가까운 거리에서의 시인성도 탁월하다.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해 외관이 깔끔한데다 천장걸이 타입으로 실내 어떤 공간에도 편리하게 설치해 사용할 수 있다. 창문 바로 앞쪽의 천장에 설치하면 별도의 구조물 제작 없이도 쉽게 창문 이용 광고물로 사용할 수 있다. 베젤이 없기 때문에 2대 이상을 연결해 멀티비전을 구현할 때도 하나의 화면처럼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전용의 소프트웨어를 통해 쉬운 사용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지정한 시간대에 원하는 콘텐츠를 재생할 수 있는 ‘스케줄 재생 기능’, 하나의 화면에서 텍스트·사진·동영상을 교차 재생할 수 있는 ‘멀티 재생 기능’, 사진 혹은 영상위에 텍스트를 삽입할 수 있는 ‘콤보 재생 기능’ 등이 탑재돼 누구나 간편하게 다양한 방식의 콘텐츠를 운영할 수 있다.

    제품의 하자에 대해서는 1년간의 무상 AS를 지원하며, 화면이 파손되었을 경우에는 손상된 모듈만 간단히 교체할 수 있는 구조로 유지관리의 부담도 적다. 기본 규격은 2종이지만 구매자의 요청에 따라 맞춤형 제품의 주문 제작도 가능하다. 카멜 관계자는 “일반적인 실내용 전광판의 밝기는 800nit 수준으로 창문에 설치할 경우 강한 햇빛 아래서 광고의 시인성이 떨어졌다”며 “우리의 제품은 기존 제품 대비 5배 가량 밝기 때문에 강한 주광에서도 선명한 화면을 보여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문의 : 1811-4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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