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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61호 l 2023년 01월 01일 l 조회수:283
    한국경제신문, 잠실야구장 광고매체 수성 성공

    연간 광고료 143억 7,100만원 적어내 사용권 재확보

    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가 작년 12월 9일 공고한 잠실야구장 광고 입찰에서 기존 운영사인 한국경제신문이 또 한 번 수성에 성공했다. 1년 사용료에 대한 최고가 입찰로 진행된 이번 입찰에서 한국경제신문은 예가 67억원의 212%에 이르는 143억 7,100만원을 적어내 사용권을 연장하는데 성공했다. 계약기간은 2023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3년이다. 이번 사업의 광고 물량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본부석 회전식보드 △본부석 현수막 △ 외야의 LED전광판 △외야 하단의 트라이비전 △조명탑 고정식 보드 △ 덕아웃 바닥 페인팅 △불펜 벽면 고정식 보드 △파울 폴대 고정식보드 △그라운드 페인팅 광고 등 야구장 내 40여종의 광고물이다.

    잠실야구장 광고사업은 입찰에 등장할 때마다 옥외광고 대행업계의 큰 관심을 모으는 대형입찰로 업체들간 경쟁도 치열하다. 이렇게 잠실야구장이 광고대행업체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는 이유는 단연 프로야구의 인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구장 내 마스크 착용이 완전히 해제되는 첫 해인 만큼, 그동안 여러 불편과 부담감으로 경기장을 찾지 못했던 관중들이 다시 돌아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스포츠 전문 유선방송과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경기장을 찾지 않아도 중계가 많기 때문에 광고 효과가 우수하다는 점도 잠실야구장 광고의 인기가 몰리는 이유다. 본부석 자리에 있는 A보드의 경우 30개 가량의 광고가 시간대별로 돌아가는데 이 자리는 잠실야구장의 핵심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쇼츠’ 영상들에 대한 화제성도 높아지면서 오프라인 이상으로 온라인 광고로서의 효과도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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