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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59호 l 2022년 11월 01일 l 조회수:591
    KTX용산역 기둥광고, 디지털 매체로 리모델링

    고해상도 LED모듈로 3면 연결되는 대화면 구성… 코레일이 직접 운영

    KTX 용산역의 기둥 광고매체가 디지털 매체로 새롭게 변신했다. 코레일유통은 용산역 맞이방 기둥 3곳에 설치돼 있던 노후 조명·래핑 광고매체를 최근 디지털사이니지로 리모델링했다. 코레일유통은 서울역·용산역 등 KTX 주요역사의 매체에 대해서는 직영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이 기둥 매체 또한 코레일유통이 직영 판매하고 있는 매체로 자체적인 기획·투자를 통해서 개선을 완료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용산역 기둥 디지털사이니지는 기둥을 중심으로 발권 등 역무공간 방향을 제외한 3면이 LED화면으로 이뤄졌다. 매체 규격은 가로 2,250㎜, 세로 4,000㎜로 1면당 9㎡ 규모다. 디스플레이의 베젤을 최소화해 3개의 화면이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했다. 3면이 하나로 연결되는 전체 화면부터 2~3화면의 분할 구성도 가능하다. 매체의 제작·설치는 디지털 솔루션 전문 업체 제이솔루션이 담당했다. 이 회사 사이니지 브랜드인 ‘니콜라(NIKOLA)’ 제품이 적용됐다. 이 제품은 피치간격 1.9㎜의 고집적 LED모듈로 원거리는 물론 근거리에서도 시인성이 높은 4K 화면을 구현한다. 또한 콘텐츠의 색감을 정확하게 표현하면서도 높은 명암도와 고해상도를 지원해 선명하고 깨끗한 화면을 표출하는 게 특징이다.

    제이솔루션은 자체 개발한 사이니지 표출 통합 솔루션도 함께 제공해 용산역의 LED 디스플레이에 표출되는 컨텐츠를 자유롭게 컨트롤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했다. 이 솔루션은 컨텐츠 표출 컨트롤 뿐만아니라 실시간 기상 데이터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간단하면서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코레일유통은 이번 용산역의 디지털 광고 전환 사례를 바탕으로 향후 KTX 역사 등 주요철도 역사 노후 광고매체의 단계적 디지털화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코레일유통 관계자는 “이번 디지털 광고 설치를 통해 용산역 어디에서도 선명하고 정확한 광고 전달이 가능해졌다”며 “철도 역사가 갖는 특수성을 반영해 다양한 광고매체 개발을 지속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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