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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57호 l 2022년 09월 01일 l 조회수:151
    기금조성용 광고사업자 선정 시계 6월 22일에 멈춰서


    유찰 물량 활용방안에 대한 연구용역 진행중

    제5차 기금조성용 옥외광고사업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 시계가 결국 6월 22일로 멈춰섰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한국옥외광고센터가 온비드를 통해 진행한 입찰은 6월 22일 18번째 입찰을 끝으로 더 이상 진행되지 않고 있다. 31기의 장기 유찰 물량은 이 마지막 18번째 입찰에서도 전량 유찰됐다.

    업계는 이미 사업자들이 사업성 판단을 다 한데다 사업기간 36개월중 8개월이나 경과한 상황에서 더 이상의 입찰 진행은 의미가 없기 때문에 센터가 입찰을 중단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센터는 현재 백판으로 방치되고 있는 유찰 물량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연구용역을 모 대학 교수에게 의뢰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연구용역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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