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업데이트시간 : 2023.11.19 PM6:31
    전체기사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광고일반
    디지털프린팅(실사출력)
    간판/제작
    디자인
    뉴미디어/디지털사이니지
    소자재/유통
    조명/LED
    아크릴/조각
    기획/특집
    협회/단체/학계
    인터뷰/인물/동정
    문화/오락/생활
    해외소식
    기타/비즈니스
    실시간 뉴스
     
      전체기사
    홈 > 뉴스 > 전체기사
    편집국 l 제457호 l 2022년 09월 01일 l 조회수:875
    기금조성용 광고사업자 선정 시계 6월 22일에 멈춰서


    유찰 물량 활용방안에 대한 연구용역 진행중

    제5차 기금조성용 옥외광고사업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 시계가 결국 6월 22일로 멈춰섰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한국옥외광고센터가 온비드를 통해 진행한 입찰은 6월 22일 18번째 입찰을 끝으로 더 이상 진행되지 않고 있다. 31기의 장기 유찰 물량은 이 마지막 18번째 입찰에서도 전량 유찰됐다.

    업계는 이미 사업자들이 사업성 판단을 다 한데다 사업기간 36개월중 8개월이나 경과한 상황에서 더 이상의 입찰 진행은 의미가 없기 때문에 센터가 입찰을 중단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센터는 현재 백판으로 방치되고 있는 유찰 물량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연구용역을 모 대학 교수에게 의뢰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연구용역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업계 강력 반발에도 2기 자…
  • 유커의 귀환에 옥외광고 업…
  • 전광판 이전 설치권 둘러싸…
  • 행안부 ‘2기 자유표시구역…
  • 입찰 최대어 인천공항 광고…
  • 전홍, 서울 지하철 공간 프…
  • 화성이엔에이, 디지털 옥외…
  • 부산국제광고제, 올해의 그…
  • K-프린트 2023 Review
  • 주호일의 옥외광고 에세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