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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57호 l 2022년 09월 01일 l 조회수:105
    글람, 세종시 BRT 첨단 정류장에 G-글라스 스크린 구축


    전면 유리벽을 G-글라스 스크린으로 활용… 28개소 설치 완료

    글람이 세종시의 신교통형 간선급행버스체계(이하 BRT) 정류장 28개소에 자사가 전개하고 있는 투명 LED전광유리 G-글라스 설치를 완료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고 최근 밝혔다. 세종시의 BRT정류장은 반개방형 큐브형태로 디자인된 정류장으로 눈, 비, 바람 등으로부터 승객을 보호하고 정류장 내에 와이파이(Wi-Fi), 버스정보안내시설 등 편의시설이 적용됐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전면의 대형 유리면이 글람의 G-글라스로 대체돼 영상 스크린으로 기능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세종시만의 다양한 예술 콘텐츠와 더불어 공익을 위한 실시간 정보, 긴급 재난정보 등이 제공된다. 또한 최근 서울 스마트쉘터의 투명 LED스크린이 상업광고 매체로 활용되는 것이 가능해진 만큼 상업광고 매체로서의 가능성도 열려 있다. 이번 BRT 조성 사업은 행복도시 예정지역 48개소를 대상으로 단계별로 추진된다. 초기 시범사업 대상지인 6개소에 이어 이번 1~4 생활권 내 28개소가 설치 완료됐으며, 이후 5~6 생활권에도 14개소가 추가 설치될 예정이다.

    글람 관계자는 “이번 세종시의 버스쉘터 투명 LED스크린 완공에 따라 전국 지자체와 해외 스마트시티 등에서 G-글라스에 대한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며 “보다 다양한 공간을 대상으로 기술 적용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글람은 국내 뿐 아니라 카타르의 도하 뷰병원(VIEW HOSPITAL)에 세계 최대 규모 LED전광유리 미디어파사드의 설치도 완료했다. 글람측에 따르면 뷰병원 건물 외벽 유리면에 4,000 입방미터 규모의 커튼월 타입으로 유리 스크린을 설치했다. 사막지역의 고온과 모래바람에 견딜 수 있도록 단열 및 내구성이 강화된 제품이 적용됐다. 총 90억원에 이르는 투자비가 투입된 이 프로젝트는 일체형 유리건물 기준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사례다. 특히 카타르는 오는 11월 피파(FIFA) 월드컵 개최를 앞으고 있는 만큼 중동지역을 대표하는 미디어파사드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으로 글람측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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