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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56호 l 2022년 08월 01일 l 조회수:29
    올 상반기 LED조명 조달시장 금경라이팅이 1위

    전통 강호 파인테크닉스, 선일일렉콤 등 뒤따라
    상반기 조달 시장 규모는 3,000억원대로 예년 수준 유지

    올해 상반기 LED조명 조달시장 규모가 3,097억원 규모로 집계된 가운데 지난해 점유율 4위에 그쳤던 금경라이팅이 1위로 도약했다. 최근 LED조명 업계가 집계한 올해 상반기 조달시장 현황에 따르면 금경라이팅은 점유율 2.9%로 1위를 차지했다. 전통적인 조달시장 강자인 파인테크닉스와 선일일렉콤이 각각 2.5%(76억원), 2.2%(70억원) 규모로 뒤를 이었다. 뒤를 이어 에이펙스인텍 2.0%(61억원), 솔라루체 1.6%(50억원), 나로텍 1.6%(48억원), 젬 1.2% (38억원), 엘파워 1.0%(29억원), 실로암장애인근로사업장 0.9%(28억원), 매그나텍 0.9%(27억원) 등이 4~10위에 기록됐다.

    1위인 금경라이텍은 올해 상반기 비약적으로 성장했다. 지난해 조달시장에서 총 94억원의 매출을 올렸지만 올해는 상반기에만 벌써 89억원의 실적을 올리면서 처음으로 조달 1위에 올랐다. 에이펙스인텍도 지난해 85억원의 매출을 올렸지만 올해 상반기 61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약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조달 상위권 업체인 썬래이와 레이져라이팅은 지난해 각각 89억원, 58억원의 조달실적을 올려 5위와 10위를 차지했지만 올해 상반기에는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이 자리는 실로암장애인근로사업장과 매그나텍이 차지했다.

    한편 올해 상반기 조달시장 규모는 지난해 동기간 시장을 약간 웃돌았다. 지난해 LED조명 조달시장은 6,053억원 규모로 집계됐으며 올해 상반기 시장규모는 3,097억원으로 지난해 시장 대비 5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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