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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54호 l 2022년 06월 01일 l 조회수:933
    옥외광고 매체, ‘실제 광고효과 대비 저평가된 매체’ 2위 차지

    한국광고총연합회 ‘2022년 광고주 현황조사’ 결과에서 나타나
    신문과 지상파TV는 ‘실제 광고효과 대비 고평가된 매체’ 1, 2위

    각종 광고매체 가운데 옥외광고가 실제로 나타나는 광고효과에 비해 지나치게 저평가되고 있다는 광고주들의 광고효과 인식 조사결과가 나왔다.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올해 2월 28일부터 3월 18일까지 총 73개 광고주를 대상으로 ‘광고주 현황조사’를 실시했다. 이 조사는 연합회가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조사인데 올해 조사에는 광고비 예산 책정액을 기준으로 100억원 이상 15개사, 50억원 이상 100억원 미만 13개사, 10억원 이상 50억원 미만 30개사, 10억원 미만 15개사 등 총 73개 광고주가 참가했다.

    조사 결과 옥외광고는 ‘실제 광고효과 대비 저평가 매체’를 선택하는 항목에서 16.4%로 2위를 차지했다. 1위는 39.7%가 선택한 온라인‧모바일이었다. 그리고 디지털방송(11.0%), 지상파TV(8.2%), CATV(6.8%)가 각기 3, 4, 5위를 차지했다. ‘실제 광고효과 대비 고평가 매체’를 선택하는 항목에서는 옥외광고가 11.0%로 5위를 차지했다. 1위는 신문(23.3%)이 차지했고 이어 지상파TV(20.5%), 온라인‧모바일(13.7%), 디지털방송(11.0%) 순으로 나타났다.

    광고비 집행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매체를 묻는 질문에서도 옥외광고는 13.7%로 온라인‧모바일(79.5%), 케이블TV(16.4%)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4위는 12.3%를 기록한 지상파TV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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