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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51호 l 2022년 03월 01일 l 조회수:723
    승객들 피식 웃게 한 지하철 광고

    넥슨, 신작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출시하며 이색 프로모션

    서울 지하철역에 역사 명칭을 활용한 이색 게임광고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어디서나 액션쾌감’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넥슨의 ‘던전앤파이터(던파) 모바일’ 광고다. 넥슨은 최근 강남역, 역삼역, 홍대입구역, 건대입구역 등에 광고를 시작했다. 특히 기존 던파 이용자가 공감할 수 있는 게임 특징을 지하철역 이름을 활용해 광고로 만들었다. 던파 이용자라면 피식 웃음이 날만한 문구를 광고 카피에 적용한 것. △액션따라 강남간다(강남역) △액션을 널리 이롭게 하라(홍대입구역) △잠실도 멈출 수 없는 액션쾌감(잠실역) △PC와 모바일을 교대로(교대역) 등이다. 이를 본 시민들도 재미있다는 반응이다. 지하철 이용객 A씨는 “다른 게임광고처럼 요란하지 않으면서도 역명을 이용한 말장난이 재치있어 역을 바꿔내릴 때마다 광고가 없나 찾아보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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