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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51호 l 2022년 03월 01일 l 조회수:741
    시몬스, 도산대로 11개 전광판 활용한 캠페인 일제히 전개

    1.6km 도로 일대 시몬스 미디어아트로 밝혀

    시몬스침대가 도산대로 일대 모든 전광판을 자사의 디지털아트로 물들였다. 시몬스침대는 최근 2022 브랜드 캠페인 ‘오들리 새티스파잉 비디오(Oddly Satisfying Video)’를 런칭하면서 신사동 가로수길, 압구정동, 청담동을 잇는 도산대로 일대에 대규모로 광고를 집행했다. S&S타워 전광판, K타워 전광판, 신웅타워 전광판, 학일빌딩 전광판 등 1.6km반경 11개의 옥외 전광판을 일제히 활용해 디지털 아트를 선보인 것. 일부 기업이 코엑스 광고자유구역 일대의 전광판을 모두 사용하는 광고를 집행한 사례는 종종 있지만, 도산대로 일대 광고판 전체를 활용하는 사례는 아주 드믄 만큼 이런 캠페인에는 많은 관심이 모였다.

    이번 디지털 아트는 ‘Pool in California’, ‘Spinning Ball’, ‘Jello’, ‘The Pump’ 등 시몬스침대의 편안함을 주제로 하는 편한하고 상쾌한 분위기의 영상들로 이뤄져 시민들로부터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편, 도산대로는 코엑스 광고자유구역과 함께 전광판 광고 1번지로 불린다. 특히 고급 패션과 자동차 등 명품 관련 광고의 소구력이 높은 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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