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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45호 l 2021년 09월 01일 l 조회수:1069
    서울시 미래형 버스정류장 ‘스마트쉘터’ 시범운영

    숭례문 정류소 시작으로 10개소 순차 개통

    서울시가 추진하는 미래형 중앙버스정류소 ‘스마트쉘터’가 착공 1년여만에 일부의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지난해 설치에 착수한 이후 근 1년만에 선보이는 스마트쉘터는 지난 8월 19일 숭례문 정류소를 시작으로 홍대입구, 합정역 등 10개소에서 순차적으로 운영이 개시된다. 스마트쉘터는 기존 낙후되고 불편했던 노후 승차대 환경을 개선하고 최첨단 교통 서비스로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도입됐다. 특히 버스 승하차, 정차 플랫폼 안내 및 모든 사물인터넷(IoT) 기기가 인공지능(AI)으로 제어돼 이용 시민의 요구를 실시간으로 반영할 수 있다. 저상버스 이용과도 연계된다. 교통약자인 장애인이 승차대기 버튼을 누르면 저상버스 도착예정시간을 알려주고 운전기사에게도 스마트쉘터에 장애인이 기다리고 있음을 알린다.

    스마트쉘터 내 기기는 통합 관제를 통해 실시간 제어되며 서울시 교통정보 시스템인 TOPIS 정보를 기반으로 정차 위치 지정, 스크린도어 개폐, 냉난방기 기기 제어 등을 통합 관리한다. 주요 시설인 안전시설, 공기질 정화시설, 버스 교통정보 시설, 편의 시설 등은 일상 도시생활 속에서 시민들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게 서울시의 설명이다.

    서울시는 이번 시범운영기간 정류소 운영에 따른 수익·비용 자료의 수집 및 정확한 분석을 통해 향후 스마트쉘터 확대설치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시범운영은 2023년 8월까지 2년간 진행되며 시설 운영에 따른 광고수익 등 수입과, 설치비, 운영비 등 유지관리 비용을 정확히 분석해 향후 서울시 버스중앙차로를 대상으로 확대 설치하기 위한 적정 운영 모델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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