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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443호 l 2021년 07월 01일 l 조회수:225
    “기금조성용 광고, 자본의 독점 사라져야” 한 목소리


    한국OOH광고학회 ‘2021 상반기 정기학술대회’ 개최
    ‘옥외광고사업 현황 및 개선방안’ 주제로 4개 세션으로 진행

    한국OOH광고학회가 6월 18일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2021 상반기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한국OOH광고학회와 국민의힘 박완수 국회의원(경남 창원시의창구)이 공동 주최한 이번 학술대회는 ‘옥외광고사업 현황 및 개선방안’을 주제로 ▲기금조성용 광고사업 제도개선 특별세션 ▲일반 세션 ▲디지털사이니지 세션 ▲한국미래사인포럼 특별세션 등 총 4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기금조성용 광고사업 제도개선 특별세션에서는 진홍근 국민대 교수가 △기금조성용 광고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개선방안 연구를 발표했다.

    이 세션에서는 현재 자본력이 큰 대기업들 위주로 돌아갈 수밖에 없는 기금조성용 광고의 최고가 입찰에 대한 문제점이 지적됐다. 최고가 입찰이 지속되는한 자본을 앞세운 대형 기업의 독점이 나타날 수 밖에 없고 중소기업의 도전 자체가 어려워진다는 점에서다. 이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지금의 최고가 입찰 제도를 개선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구조적 해결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진홍근 교수는 “자본에 의한 독점이 아닌 자유롭게 관련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 개선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시장에서 균형점을 잡을 수 있어야 침체된 옥외광고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일반 세션에서는 △문철수 한신대 교수의 ‘택시표시등 광고 데이터를 통한 마케팅 활용의 탐색적 연구’ △심성욱 한양대 교수의 ‘맞춤형 OOH 광고의 효용성과 향후 운영 방안에 대한 탑샘적 연구’ △이시훈 계명대 교수의 ‘간판개선사업 특성에 따른 거리경관 재구조화 결과인식에 관한 고찰’까지 3개의 발표가 진행됐다.

    다지털사이니지 특별세션에서는 △한은경 성균관대 교수의 ‘디지털사이니지 색채 경관 어울림에 대한 인식 연구’ △이경아 동서울대 교수가 ‘디지털사이니지 디스플레이 산업의 국내외 사례’ △고한준 국민대 교수의 ‘디지털 옥외광고 지역별 노출효과 비교 분석’ 등이 발표됐다. 한국미래사인포럼 특별세션에서는 △박현 현대퓨처넷 디지털사이니지 팀장의 ‘옥외문화로서의 옥외광고가 걸어온 길’, △김정수 한국옥외광고정책연구소장의 ‘옥외문화로서 옥외광고가 걸어가고 있는 길’, △이경아 동서울대 교수의 ‘옥외문화로서 옥외광고가 가야할 길’ 3개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서범석 세명대 교수의 진행으로 ‘새로운 옥외문화 창출 기구로서 한국미래사인포럼의 가능성과 나아갈 길’을 주제로 하는 토론이 진행됐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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