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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443호 l 2021년 07월 01일 l 조회수:75
    ‘페인트야, 간판이야?’… 슥슥 바르기만 하면 멋진 간판 완성

    에코펌, 목화솜 활용한 천연 실내마감재 ‘유니원페인트벽지’ 전개
    물에 개서 벽에 바르면 친환경 간판 구현… 단열효과도 탁월

    벽에 그림을 그리듯 발라서 간판 이미지를 구현하는 동시에, 단열재로서의 역할도 할 수 있은 독특한 실내 마감재가 등장했다. 친환경 소재 개발업체 에코펌의 ‘유니원페인트벽지’다. 이 제품은 기존 실내용 페인트와 벽지를 대체할 수 있는 실내 마감재로서 형태적으로 컬러퍼티의 일종으로 볼 수도 있으나, 그 성격이 매우 특이하다.

    목화솜과 조암광물 등 천연소재를 원료로 하는 유니원페인트벽지는 유해물질이 전형 함유되지 않은 100% 천연 오가닉 마감재다. 목화솜이 주원료인 만큼 벽면에 발랐을 때 단열기능이 뛰어난데다, 유해물질 발생이 전혀 없기 때문에 병원과 유치원 등 환경요인이 중요한 공간에 효과적인 활용이 가능하다.



    바이오 마스크팩에 사용되는 천연 셀룰로스를 접착소재로 사용하기 때문에 접착력을 유지시키면서 인체에 무해하다. 또한 시멘트, 나무, 유리, 금속 등 소재에 관계없이 어디나 시공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균열이나 틈을 메우는 용도로도 좋다.

    가장 큰 특징은 유화그림을 그리듯이 다양한 색상을 사용해 원하는 이미지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점이다. 상업매장의 경우에는 로고나 상호 등의 실내사인을 연출할 수 있다. 완성된 이미지 자체가 그림처럼 자연스럽고 미려하기 때문에 독특한 매장 분위기 연출에 탁월하다. 사용방법도 쉽다. 분말 형태로 공급되는 유니원페인트벽지를 물애 개서 원하는 곳에 바르면 된다. 밀착력이 좋고 다루기가 쉽기 때문에 글자나 그림을 적용하는 것도 어렵지 않다. 바른 이후에는 자동 건조되면서 컬러와 이미지가 완성된다.

    에코펌 관계자는 “우리가 개발한 유니원페인트벽지는 고급 마감재인 동시에 친환경 실내 사인소재로 활용될 수 있는 새로운 소재”며 “파스텔톤의 다양한 컬러를 쓸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작업이 숙달되면 그림을 그려넣듯이 다양한 도안을 표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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