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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442호 l 2021년 06월 01일 l 조회수:381
    코로나19 딛고 디지털사이니지 시장 급성장

    시장조사 업체 옴니아 “글로벌 디지털사이니지 올해 23% 성장 예상”

    최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옴디아는 올해 글로벌 디지털 사이니지 시장 수요는 634만대로 지난해보다 23%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해 디지털사이니지 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대규모 유통매장이 문을 닫고, 올림픽 등 대형 스포츠 이벤트가 연기되면서 전년(560만대) 대비 10%가량 줄어든 512만대 규모에 그쳤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등의 영향으로 야외 활동이 늘고 이동 수요가 증가하면서 디지털사이니지 시장 규모도 코로나 이전을 훌쩍 뛰어넘을 것이라는 관측이다.

    옴디아는 디지털사이니지 시장이 내년 695만대로 커지고, 2024년(715만대)에는 700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디지털사이니지는 대표적인 B2B(기업간 거래) 제품으로 국내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전세계 시장의 45%가량을 점유하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디지털 사이니지 시장은 삼성전자가 27.6%의 점유율로 1위, LG전자가 17.1%로 2위를 차지했다. 3위인 일본 NEC의 점유율이 3.5%에 불과한 것을 감안할 때 두 회사가 사실상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셈이다.

    특히 코로나19를 겪으면서 디지털사이니지는 단순 광고판을 넘어 비대면 주문 및 결제 시스템으로 활용되면서 관련 시장은 더 빠르게 확대될 것이라는 옴니아측의 전망이다. 옴니아측은 “제4의 미디어로 불리는 디지털사이니지는 호텔 체크인 카운터, 매장 상담부스, 박물관, 지하철, 스튜디오, 자율주행차 등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도를 넓혀가고 있다”며 “코로나19로 비대면이 뉴노멀이 되면서 관련 시장이 급성장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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