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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42호 l 2021년 06월 01일 l 조회수:137
    2020년 서울 빛공해 민원 전년 대비 15% 감소


    빛공해 원인 1위는 가로등… 간판 조명은 2위

    서울시는 지난 해 빛공해 관련 민원이 직전년도 대비 14.9%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최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빛공해 민원은 1,844건으로 2019년 2,168건보다 줄었다. 빛공해에 관련된 민원은 2014년 이후 계속 증가했으나 2018년 정점을 찍은 뒤에는 감소세로 돌아섰다. 작년도 빛공해 민원의 원인을 살펴보면 가로등 및 보안등 등 공간조명 4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광고조명이 30%로 2순위를 차지했다. 체육·종교 시설 등의 조명은 16.2%, 기타 장식조명 6.5% 등으로 뒤를 이었다. 빛공해 피해 유형의 경우 수면장애가 1107건으로 60%, 생활불편이 19.2%, 눈부심 18.1%, 기타 2.7% 순이었다.

    이처럼 빛공해 민원이 줄고 있는 것에 대해서 시측은 빛공해 관련 인식이 개선됐고 옥외간판·전광판 LED 교체, 노후화 가로등 개선 등 생활 속 빛공해 저감 사업의 효과라고 분석했다. 서울시는 빛공해 저감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LED간판 교체 사업, 2012년부터 주택가 빛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해 왔다. 옥외 간판 3만2071개, 노후 보안등 4만8156개를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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