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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40호 l 2021년 04월 01일 l 조회수:537
    용인시, 간판 시공기준과 표준설계도 만들어 업체에 보급한다

    안전사고 방지 위해 도입… 7월부터 관내 간판 시공때 적용

    경기도 용인시가 관내에 설치되는 간판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방지할 목적으로 간판의 시공 기준과 표준 설계도를 마련하기로 했다. 자체 기준과 설계도가 마련되면 이를 간판 제작 및 시공 업체들에 제공, 현장에서 적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용인시는 3월 17일 옥외 간판 추락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옥외간판의 벽면부착에 대한 구조검토 및 표준설계도 작성 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 용역을 통해 그동안 시공 업자의 경험에 의존해 왔던 간판에 대한 객관적인 안전 시공 기준과 표준설계도 등을 마련할 방침이다.

    용역은 두우엔지니어링이 오는 6월 중순까지 진행할 예정인데 2020년 용인시 옥외광고물허가 현황자료를 바탕으로 간판의 종류에 따라 무게나 바람의 영향을 받는 면적 등을 조사하고 구조 검토에 필요한 하중 범위를 조사한다. 두우엔지니어링은 또한 경기도옥외광고협희가 제공하는 간판 시공 자료를 바탕으로 가장 안전하게 설치할 수 있는 간판의 표준설계도 등도 마련할 방침이다. 용인시는 이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6월 말까지 안전 시공 기준과 표준설계도를 마련해 각 업체에 보급하고 7월부터는 이 기준에 따라 간판을 시공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용인시 관계자는 “간판의 추락으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기 위해 이번 용역 작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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