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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38호 l 2021년 02월 01일 l 조회수:168
    경기도옥외광고협회, 협회 최초로 화상회의 시대 열었다


    1월 26일 임원 26명 온라인과 모바일로 화상 이사회 개최
    예결산 심의, 지부장 인준 처리… 코로나19 비대면 수칙 대안

    지난해 전국 17개 시도협회 가운데 처음으로 자체 회관을 마련해 놀라움과 부러움의 대상이 됐던 경기도옥외광고협회(회장 변중식, 이하 ‘경기도협회’)가 이번에는 협회 최초로 화상회의 시대의 개막을 알렸다. 경기도협회는 제2021-02차 이사회를 지난 1월 26일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했다. 협회 회관의 회의실에 설치된 메인 컴퓨터와 각 이사들의 온라인(컴퓨터) 또는 모바일(휴대폰) 장비를 연결, 실시간 화상회의로 진행한 것. 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방역 단계가 격상돼 5인 이상 집합 금지 조치가 내려지면서 대안으로 찾아낸 협회 운영 방안이었다. 2월중 총회를 개최하도록 되어 있는 정관 규정을 지키기 위해서는 불가피하면서 필수적인 선택이기도 했다.

    이사회는 회관 회의실에 혼자 자리잡은 변중식 회장이 한 모니터 화면에 화상 출석한 25명의 이사들과 함께 안건을 토의하고 심의 의결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총회에 회부할 2020년 결산안과 2021년 예산안, 사업계획안을 의결했다. 신규로 선출된 산하 지부장들에 대한 인준 절차도 처리했다. 경기도협회는 이들 안건을 미리 이메일로 고지했다. 첫 화상 회의인 만큼 매끄럽지는 않았지만 무리없이 안건들을 토의하고 처리할 수 있었다.



    변중식 회장은 회의를 마친 후 “최근 코로나19 상황에서 협회를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대안으로 선택한 게 화상회의였다”면서 “색다른 경험으로 인한 다소 미숙한 점이 있었지만 무난하게 회의를 잘 마쳤다”고 밝혔다. 경기도협회가 화상회의를 위해 특별히 준비했거나 부담을 진 것은 별로 없다. 42명에 이르는 이사 수를 고려해 회의실에 컴퓨터 모니터 대신 대형 TV모니터를 구입 설치한 것과 연간 18만원의 프로그램 사용료를 부담한 것이 전부다. 중앙회는 물론이고 각 시도협회는 해당지역 전역에 산재한 임원들이 모두 모여 대면 회의를 개최하는데 부담이 큰 것이 현실이다. 때문에 이번 경기도협회의 화상회의 시스템 첫 시도와 성공은 향후 협회 관리운영에 있어 유용한 새로운 모델로 확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경기도협회는 산하 지부 대부분이 회계 처리를 수작업으로 하고 있는 것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28일 협회 회의실에서 전산교육을 가진데 이어 지부 순회교육을 실시, 협회 관리운영의 또다른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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